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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속옷입고 TV 등장' 섹시어필 광고 전문모델?

황진이 |2006.10.18 16:16
조회 15,173 |추천 0

  비키니 차림의 선정적인 햄버거 광고로 논란을 빚었던 백만장자 출신 모델 패리스 힐튼이 이번에는 속옷을 입고 TV에 등장해 '섹시 어필 광고 전문 모델'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독일의 전화번호부 '고옐로우' 광고에 속옷만 입은 선정적인 모습으로 등장, 독일 내에서 TV 전파를 타면서 독일을 비롯해 유럽의 시청자들까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CF는 속옷 차림으로 무언가를 기다리는 듯 침대에서 뒹굴던 패리스 힐튼이 벨소리가 들리자 속옷 차림으로 달려가 문을 열어 주고, '고옐로우' 전화번호부를 통해 주문한 상품을 받는 다는 내용이다. 이 광고는 순진한 표정의 배달원이 문을 열어주는 패리스 힐튼의 모습을 보고 화들짝 놀라는 모습으로 끝을 맺는다.

독일 언론들은 “아찔한 속옷 차림으로 독일과 유럽의 시청자들이 보는 TV 광고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는 여론과 “가족과 함께 보는 TV에서 너무 심한 선정적인 모습 이었다”는 여론 등으로 나뉘며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패리스 힐튼이 ‘섹시어필’ 광고 자체만으로 광고효과는 광고주가 의도한 바대로 엄청난 효과를 볼 것이라며 패리스 힐튼의 섹시어필 광고가 화제 속에 큰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   섹시 어필 TV광고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엄청난 효과를 일으켰다면 장땡!? ㅡ_ㅡ; 엄마랑 같이 보면 참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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