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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적 백수....이야기

100so |2006.12.04 17:21
조회 439 |추천 0

오리지날백수 이야기 한번 해드릴게요

 

나이 25살..요즘 세상 참살기좋습니다

 

현재 백수생활5년차..20살때..막고등학교를졸업하고

 

온라인오락에 미처잇엇습니다..1년 정도 그때까진 집에서 용돈을

 

주더군요..몰래 거짓말도 하면서 집에서 돈타서 피시방다니고 여자들도 만나고

 

멋모룰시절 항상웃으면서 다녓음니다..

 

이렇게 2년정도 보냇습니다..22살 친구들은 군대 갓습니다..저희 할아버지께서 월남전

 

참전용사라 전 군대 안갓습니다..친구들 군대보내노코 가치놀사람도 없더군요

 

오락도 혼자하니 재미도없고..집에서도 일좀하라고 잔소리 시작하고

 

무작정 잔소리듣기실어 공돌이 햇습니다 정확히 한달만에 대리하고 싸우고 나왓습니다

 

그후로 꾸준히 옛날하던거 계속하면서 2년 더보냇습니다

 

집안 식구들 저 사람취급안합니다. 저도 미치겟더군요 또 일시작햇습니다

 

이번엔 영업쪽으로 일을하게됫는데 사람 스트레스 장난아니더군요

 

일주일하고 그만둿습니다..딴일 찾아야지 하면서 6개월 놀앗습니다

 

또 다른일 시작햇습니다..농수산물 새벽에 물건대주는일 햇습니다

 

더럽게 힘듭니다 놀고처먹엇던놈이 무슨힘이 잇겟습니까

 

그날 가치 처음으로 일하러오신분 노다가 10년 햇다는 베터랑 입니다

 

그분 도망갓습니다..저 하루 일하고 2틀누워잇엇습니다

 

살짝살짝 이일 저일 많이 해봣지만 의욕은 잇는데 왜 몆일하고 나면 그의욕이 없어지죠

 

진짜 딱하기 실습니다..나 또라인가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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