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엄마에게 이야기하세요.오래가지않게...단 우회해서...
사람은 태어나서 성장하고 결혼해서 아이낳고 아이들 키우고 황혼을 맞고 생을 마감하고
대게 이런순서로 살아가지만 가끔은 그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답니다.
엄마는 가정을 등한시 하여 일탈한 행동을 하지 않을겁니다.
그러나 오래두면 꼬리가 길면 밟히듯이 엄청난 가정에 파탄이 올겁니다.
엄마에게 직접 이야기 하기 곤란하시죠? 엄마의 얼굴도 있고...
넌지시 우회에서 이야기 하세요.친구엄마가 있는데 남자친구랑 어느날 어느 영화관에 갔다드라...
엄마의 입장을 친구의 엄마의 이름으로 꾸며서 이야기 하세요.
엄마가 우회해서 눈치를 챌수있게... 하루 빨리 학생의 마음에 평안이 돌아오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