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 흔치않아서 올린거예요;
안 웃겼으면 죄송요~~~~~♡
이런일 겪는거 흔치 않거덩여![]()
그리고 리얼한 소울음소리를 들으셔야 공감가실텐데,,
진짜 묵직하고 고요하고 뭐 그러거든여!
아무튼 인천사는거 맞구요♡
뭐 기분상하라고 올린글아니니까;
그냥 그러려니 해주세염ㅋㅋㅋㅋㅋㅋ
근데 톡 되니까 진짜신나요ㅋㅋㅋㅋㅋㅋㅋ
얻는거 없이 신나기는 처음이네ㅋㅋㅋㅋㅋ
좋은하루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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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벨소리중에서 특이한 벨소리 많잖아요~
제가 오늘 벨소리 때문에 최고로 부끄러운일을 당햇어요 ㅠ
제가 캔유502s 즉, 방수폰을 사용하고있는데요,
4일전쯤 됏나 저녁에 동생이랑 실랑이를 벌이다가 화나서 그만
동생 휴대폰 벨소리를 개울음소리로 바꿔놨죠 호호![]()
저는 그냥 동생이 진동을 잘 안 해놓는걸 알고 해놓은거였는데,,
벨소리가 수업시간에 울려서 수업시간내내 강아지소리를 내고있었데요 호호![]()
전 저의 복수방법이 정말 탁월했다고 생각하며 기뻐했었죠♡
하지만 오늘 점심, 저는 더 원더풀한 복수를 당햇어요 ㅠㅠ
방수폰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실텐데 기존벨소리안에 소울음소리있잖아요;
저는 정말 몰랏어요 제 벨소리인줄은,,,,,,,,
정확히 12시경 버스를 타고 가정오거리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좌석의 앉아있는 사람 수보다 서있는 사람수가 조금더 많았드랬죠,
전 내리는 반대편에 서서 졸고있었더랬죠,,
근데 순간 제귀를 의심하는 소리,, 음메에~음메에~![]()
크크크 조용히 웃었습니다 잠시후에 멈추더라구요?
뒤에 앉은 할머니 한분이 누가 소를델꼬탔나? 라고 하셔서
혼자 또 크크 웃고있는데 또 다시 음메에~음메에~음메에~
이번에는 조금 더 길어진 소의 울음소리에 버스안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술렁거리기 시작했죠 누구야? 소탔어? 누가울어?
별 얘기가 다 오고가는 와중에 제 앞에 앉은 꼬마가 제 주머니를 가르키며
"여기 소가 들어있다!!!!!!!!!!!!!!!!!!.........."
저는 그 꼬마의 말을 비웃으며 핸드폰을 보는 순간..
빨주노초파남보~~ 오색빛깔의 빤짝거림을 볼수있었습니다.
아이쿠............. 그 소가 내소일줄이야..
핸드폰을 급 종료시키고 아무렇지 않은척 하려햇지만
자꾸만 저를 향한 크고 작은 수근거림에 계속버스에 있을수 없었죠,,
결국내리고 다음차를 타고 학교에 가야했답니다 ㅠ
끝이 왜 이렇게 허무할까.........; 뭐 아무튼!
여러분들도 특이한 벨소리때문에 이런일 겪어 보셨나요?
너무 웃겨서 여러분들과 공유하기 위해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