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얼마전 저의일을 보는것 같네요
우리는 초등학교 동창이었죠 서로가 첫눈에 끌려 남의 시선을 피해가면서 사랑을 했죠
둘이있으면 좋았구요 세상 부러울게 없었어요 . 그리구 일년후엔 500만원에 25만원 월세 방을얻어
우리들만에 보금자릴 만들엇죠 넘 좋았어여 사랑하는 사람과 사는게 이렇게 좋은거구나 하구요'
열심히 살았어여 잼있게여 그렇게 1년6개월살았어요. 그리구 결혼이야기두 했구요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만나자네여 글구 헤어지자네여 결혼한다구 ......
그래서 누구하구 결혼하냐구 꼬치꼬치 캐 물었어요 . 그런데 그게 또남자 동창이더라구요
망치로한방 맞은 기분이더군요.....
다음날 남자동창을 만난다구 했더니 나만입다물면 아무일 없이 잘살거라구 하네요''
그래두 친한사이라 이런일은 막아야겠기에 동창을 만났습니다 자기는 몰랐다구 하데요
너하구 그런사이엿스면 좋아한단 말두 안했데요
자기혼자 4년을 좋아했다구요 그래서 결혼해달라구 했대요 아파트도 준비됏고 먹고 사는데 는
별지장없이 살게 해주겠다구 ''' 잠자리두 한번밖에 안했데요... 눈돌아가데요 ,....
그래서 우리셋은 보면안된다구 했지요 조금있으니까 그년이 들어오더니 남자동창의 선택을 기다리데요. 참 추해보이데요. 내가 사랑하던 그여자가 아니였어요. 그친구 괘로워 하면서 나보러 책임지라네요 우리는 서로가 보면 안돼 하고 나왔습니다 다연히 그친구도 그럴줄 알았죠 그런데 그친구 결혼을전제로 만난다네요 과거는 과거일뿐이라면서 정신세계가 이상한 놈이네요 정말사랑한 세상에서 제일 믿었던 그년에게 배신당하구 친구에게두 버림받은 이미친놈은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사랑했던 그여자가 앞으로 일어날일을 불을 보듯 뻔하니까요
건달들 정신세계가 그런건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