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순간 순간 쓰던 카드가 엄청난 빚으로 돌아왔다...
나도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알수도 없구.. 지금에서야 깨닸고 있는건 후회란 한가지
단어 뿐이다... 카드의 돌려 막기에 이어 대납으로 인한 본 카드의 금액의 두배를 띄어 넘어
이젠 통제가 되질 않아 그냥 죽음이라는 단어 이외에는 생각나질 않는다...
부모님께 말하기 미안하고 죄송스럽다...
언제가 아마 4월중에 나란 존재가 사라지지 않을까 싶다..
핸드폰이 울릴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구.. 집에서 오는 전화가 오면 왠지 겁부터
난다...
지금 당장 나에게 500만원을 빌려주는 사람이 있다면 값을자신두 있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
물론 카드 사용은 일제 하지 않을것이구..
요즘은 생활 자체가 더 곤욕스럽다.
이런글을 적어 올리면 나에게 욕만 하니라는걸 알고 있지만.. 그래두 속 이야길
적어 보고 싶어서 ...휴...
어느순간 죽음이라는 단어가 무서워 다른 길을 선택한다면 어떤길을 걷고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