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평소에 생각만하다가..
다른분들의 의견들이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내요..
제가 이야기하고싶은 주제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20대의 성문화입니다.
전 19살 먹은 남자이며
지금의 문화를 아주 좋지않게 바라보고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톡을 보던 어디를 보던.
여자랑 잤는데 임신했다.
임신했는데 차여서 바보된거같다.
이런글이 올라오는걸보니..
참 어쩧다가 이렇게 됬나 싶더군요..
우리는 어쩌다가 이렇게됬을까요?
몇년전만해도 혼전합방을 불가하던나라가
변화의 바람에 쉽쓸려 너무 안좋은쪽 으로만 흘러가고 있어서 안타까울뿐입니다.
자 이런문화가 발달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를 남자들에게서 먼저 찾아보겠습니다.
원래 수컷이라는 성자체에서 나오는것도있겠지만.
사랑한다는 이유에 여자를 묶어놓고.
자신이 하고싶은데로 몸을 맡겨버리고.
임신을 하게되면 지우라는 그런 생각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이있습니다.
저희집이 약국을 하는데 약국이 인근 대학가 주택 주변가 근처에 붙어있습니다.
가끔 가계에 물건 들어오는걸 볼때면..
물품에 리스트에 열손까락 안에곱을수있는게 일회용 임신 진단기입니다.
남자들이 성욕을 풀기위해
여자를 결박하고 푸는 동안.
여자들은 뒤에서 몰래 약국에가서 일회용 테스트를합니다.
임신? 하기도 합니다.
지우면 그만입니다?
말이되는 소리입니까?
지우면된다라 ..
참 속편한 발상이 아닐수없는데요.
이게바로 생명 경시풍조가아닐까요?
배아든 태아든 엄연한 생명입니다.
생명을 죽인다는것을 그렇게 쉽게 이야기할수있을까요?
조금 과장해서말하면.
애를 지우려는 사람에게 물어봅니다.
지금 칼이나 가위를 들고 신생아실로 찾아가 아기들의 다리나 몸을 자를수있겠냐고.
애를 지우는 일이나 아기를 자르는 일이나 뭐가다른거죠?
정말 궁금하군요.
아니 뭐 결혼을 안해서?
인생을 즐기고 싶어서?
그런건 변명에 불과합니다.
생명보다 소중한것은 없는걸 왜모릅니까?
당신들의 부모님들이 지금 당신들을 낳지않고 인생을 즐기거나 하셧으면.
어떻 하실뻔했습니까?
당신들은 자궁 속에서 가위로 몸이잘리고 토막토막나서 질속으로 빠져나오는것 입니다.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그리고 당신내들은 애를 지운다고 표현을하죠?
참 편하군요
낙태라는 단어가 두려워서.
애를 지운다고 표현하는것 아닙니까?
낙태라는 단어가 너무 무서워서 애를 지운다고 표현하는거 아닙니까?
물론 아닐수도있습니다.
낙태라는 단어가 가지고있는 너무 무거운 의미때문에 의사가 전달이 안될수있기때문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애를 지운다는 표현을 쓰게되면 너무 쉽게 느껴지지않습니까?
연필로 쓰고 지우개로 지우는데.
지우다가 종이가 찢어지면 어떻할꺼죠?
평생 그위에는 연필로 글을 재대로쓸수없게됩니다.
대한민국의 형님들
자신의 쾌락을 위해 살지는 말아주세요.
막말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여자 데리고 놀다가 임신시키는거보다 집에서 고화질AV보면서 오른손과 애인삼는것이 훨씬더 사회에 이득이 된다고 보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성교 밖에 없습니까?
키스하는데꼭 가슴을 만져야 되겠습니까?
MT에 가야지 사랑입니까?
사랑하기에 성교한다는것은 성립이 되질 않습니다.
정석적으로 보면
사랑 -> 결혼 -> sex -> 임신
이렇게되는것이지
사랑 -> sex
이건 성립되지 않습니다
뭐 여자가 원해서 한다고 말합니까?
여자가원하면 임신해도 책임을 지실련지요?
여자가원해서 한건대 책임을질 필요가 없다고 말하시는 분은 없으시리라고밑습니다.
그런 하등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바로 뒤로가기 를 눌러주세요.
글을 읽을 가치조차없는 수컷입니다.
여기서 되려 여성분들한태 물어볼까요?
정말 원해서 한거면 책임질수있습니까?
원하면 몸까지 망칠수있는것입니까?
부모님이 주신몸이 우습나요?
그동안 먹고자고입고한게
애 못낳는 몸 만들려고 먹고자고입혀주신줄압니까?
그렇게 몸을 함부러 굴리고싶나요?
애인에 밑에 깔리면 즐겁습니까?
남자가원하니깐 한다구요?
이분도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남자가 원하면 자기모든것을 그 불확실한 수컷이라는 종족에 맡기시렵니까?
사랑하니깐 맡길수 있다구요?
엿이나 쳐먹으십시오.
사랑하니깐 몸을 내주는게 아니라 사랑하니깐 결혼을 하는것입니다.
결혼을 하고 사랑하니깐 SEX를 하는것입니다.
SEX의 전제에는 결혼과 사랑 2가지가 꼭있서야합니다.
왜ㅡ그걸 모르시나요?
알면서도 알면서도..
하게된다는걸.
모르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똘똘이 보호대가있지않습니까?
남자의 지갑속에 똘똘이 보호대가있어야하는게아니라.
그런건 여자가 챙겨야합니다
남자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지만.
여자는 평생 흉터가될수있으니깐말이죠.
뭐 체내사정안하면 임신안한다구요?
누가그럽니까?
sex도중에도 정액이 흘러나갑니다.
몸을 버리는건 여자입니다.
남자는 동정인지 파악할수있는 길이 어렵지만
여자는 바로 나타나지않습니까?
정말 저는 답답할 나름입니다.
남자들은 책임감이 없고
여자들은 몸을 소중히 할줄을 모르고..
대한민국 모든 청춘남여 분들.
개념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