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슨 의미일까요.

..... |2006.12.10 23:29
조회 146 |추천 0

안녕하세요

일년전부터 엄마와아빠께서 따로 사시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는 집으로 나가시고 아빠와 저와 함께 살았어요.

그러면서 집안살림은 제가 다 하고 밥도 제가 다 하고.

필요한 물건, 쌀 전부다 제가 다 샀어요.

친구들이 엄마얘기할때 저는 그냥 듣기만 하고

일년만에 아빠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저한테 전화기 넘겨주면서

얘기 좀 하다가 몇일있다가 엄마가 저한테 전화하구

그러다가 지금은 가끔씩 전화 합니다

그런데 엄마랑아빠가 이혼을 사신건지 아니면 그냥 따로 사시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아빠한테 저한테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마음 단단히 먹으라구 . 요즘 아빠가 건강이 안좋거든?

어제는 저한테 엄마랑 너는 떨어질수 없으니까.

아빠 잘못되면 아빠가게 서랍에 뭐 있다면서

그거 갖고 잘 활용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겉으로 보기엔 아픈거 같지고 않고.

이 말이 무슨 의미일까요?

꼭 병에 걸려서 곧 죽는사람처럼 이런말을 하네요.

겉으로 보기엔 아무렇지도 않은데.

저희 아빠는 술 거의 매일 마시구요 담배도 피우시는데............

병에 걸렸다는 의민가요?

제가 좀 공포증이 있어서 신경과에 다닌적이 있거든요?

신경과 다니면서 좀 괜찮다가 요즘 다시 생겼거든요.

그런데 이 상태에서 만약에 제 주위에서 누군가가 죽는다면

더 심해질지도 모르는데................

아마 미칠지도 몰라요. 어떡해요

정말 병에 걸린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