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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신 우리 엄마가 암에 걸리셨어요..제발 도와주세요.

불효자 |2006.12.11 00:43
조회 1,542 |추천 0

부득이 하게 같은 내용을 여기에도 올립니다..

 

네이트톡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께 부탁이 있어요..

 

50평생 고생만 하시고 호강한번 못해보신 불쌍하신 우리 어머니가 암에 걸리셨어요..

 

10년전에 다행히 위암1기때 발견해서 곧바로 수술을 해서 완치판정을 받았었는데요..

 

완치됐다고 방심을 하고 정상인들처럼 똑같이 생활하고 정기검진만 받고 항암치료나

 

항암 식이요법도 거의 하지 않아서인지 얼마전에 골반뼈로

 

암이 전이가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의료원에 더 정확한 정밀검사를 받으려고 입원을 하셨는데요..

 

여러분께 부탁이 있습니다..

 

저는 저희 어머니를 꼭 건강하게 만들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집안에 온가족이 잠도 못자고 비상이 걸렸는데요..

 

저좀 도와주세요..

 

암치료 책이나 인터넷등에서 보니까 대체의학 (인체 면역력 강화) 이라는 치료법으로

 

암을 극복하거나 효과를 많이 보신분들이 많다는 사례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런건 현대의학을 추구하는 병원의 의사들이 인정도 안해주고 오히려 더 치료에 안좋고

 

이런치료 한다고 하면 싫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 (대체의학 관계자들) 은 병원에서조차 포기한 몇개월안남았다고 하는 암 환자들

 

이 대체의학으로 암을 고쳤다거나 극복하고 좋은 효과를 보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말을 합니다..실제로 저희 아버지와 친한 친구분이 04년도에 6개월남았다는 판정을 받았는데

 

지금도 건강한 모습으로 저희집에 자주 놀로오시는데요..배에 수술한 자국이 엄청나더군요..

 

그분이 지금 드시고 계시는 면역력 높이는 생식 제품을 먹어서 그런지 그거 먹고부터 몸이 가벼워지고

 

컨드션도 좋고 아픈데없이 잘 지낸다고 하면서 저희한테 그 제품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그래서 저희도 그걸 어제 샀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 싶은건 이런 방법으로 암치료중이신분들의 경험담을 많이 듣고 싶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지는거 같은데요...

 

님들 주변에 현제 대체의학 ( 식이요법, 운동, 면역력 높이는 기능성 식품, 기훈련 ) 을 통해서

 

암을 극복하고 계신분들이 계시면 저에게 메일을 주세요..

 

ptw0070@naver.com

 

또는 저에게 전화를 주시면 제쪽에서 다시 전화를 걸겠습니다..

 

011 9840 6855

 

오늘 병원에 입원하러 가시면서 우는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찢어지는거 같았습니다..

 

지금도 이글쓰면서 눈물이 흐르는데요..

 

엄마모습보고 있으면 정말 심장이 터질꺼 같습니다..

 

저는 세상에 하나뿐인 불쌍하신 우리엄마를 꼭 살려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동안 고생도 많이 하시고 착하게 살아오신 우리 엄마 너무 불쌍한 우리엄마

 

우리때문에 마음고생 몸고생하면서 살아오신 우리엄마 정말 꼭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게

 

만들어야 합니다..

 

암이라는게 완치라는게 없다는걸 절실하게 느꼈습니다..병원에서 완치됐다고 해서

 

엄마도 저도 가족모두 방심하고 있었던게 정말 후회됩니다..

 

저희엄마 건강하도록 여러분들도 기도좀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님들 주변의 암치료중이신 분들의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저에게 꼭 연락 주세요..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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