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일주일...
첨에 몇일은 죽을듯 힘들다가
좀 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오늘아침눈을 떴는데
가슴이 얼마나 답답한지
숨을쉴수없는듯...가슴이 ..말로 표현안될..
그런...
출근준비하는내내..
출근길...
그냥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지네요..막...
추억은 왜 그렇게 생각나는지..
미워도해보구..나쁜기억을 꺼내봐도..
그사람이 밉지가 않네요..
그냥 이런내맘알아줬음 좋겠어여.
아니..지금 같은마음이였음 좋겠어요..ㅠ.ㅠ
다들..진심이 통화면 돌아온다고하네요.
그렇겠죠...??
구차하게 자꾸 매달리면 더 멀어지는거겠져??
가슴이 답답해요..눈물이 나요..아직도..그사람생각만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