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립니다.
이렇게 비 오면
우산 펴들듯
내 키와 몸집에 맞는
사랑 펴들수 있길 바랍니다.
살다보면 얼마나 많은
슬픔과 아픔에
마음 젖고 가슴 적셔 지겠습니까.
그럴때마다
보고픔 펴들고
당신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당신을 작은 하늘 삼아
세상속을 걸어 갈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이여.
부디 내 그리움 나팔꽃처럼
활짝 펴들고 가는 길끝에
당신 마중 나와 주시겠지요.
봄비가 내립니다.
이렇게 비 오면
우산 펴들듯
내 키와 몸집에 맞는
사랑 펴들수 있길 바랍니다.
살다보면 얼마나 많은
슬픔과 아픔에
마음 젖고 가슴 적셔 지겠습니까.
그럴때마다
보고픔 펴들고
당신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당신을 작은 하늘 삼아
세상속을 걸어 갈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이여.
부디 내 그리움 나팔꽃처럼
활짝 펴들고 가는 길끝에
당신 마중 나와 주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