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만난지.. 18개월 정도 된 것 같아여...
정말. .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제.. 남친~!!
어찌된 놈이.. 싸우기만 하면..
내게하는 말....~!!
나보다.. 더 돈 많고... 자상한 남자 만나랍니다..
벌써.. 이 말을 들은게 여러번이에여...
바로.. 어제도.. 사소한 일로.. 싸웠어여...
근데.. 또 저러더군요...
싸우면서.. 하는 말이...
제게 전화를 하는 것이.. 가끔은 .. 짜증나고.. 귀찮다고
까지 얘기하더라구여..
정말.. 많이 상처 받았습니다..
정말.. 웃긴건...
그렇게 말 해놓고..
헤어져 집에 가면... 저나가 와요...
아무렇지 않은 말투로...
잘 들어갔냡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딴 남쟈 만나라고.. 방금 전에 말해 놓고..
아무말도 한적 없다는 듯이 대하는.. 이사랑..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