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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공포증 맞나엽?? 손떨리는 증상을 겪으신분!!

박상연 |2003.04.01 00:58
조회 96 |추천 0

대인 공포증이란?? 일대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모여있는곳에 가기 시러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나 떨리거나 두려움을 나타내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제가 보기엔 그냥 님이 남보다 조금 내성적이고 웅변이나 앞에 나섰을때 보통 이런걸 무대 공포증이라하죠. 일반적으로 그냥 일상대화는 잘하다가 무엇을 준비해서 발표시에 마니 나타나죠 이건 성격상의 문제가 조금 있을뿐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면 병이되죠^^;;. 모든 병의 근원은 의심에 있습니다. 내가 이러니 이런건 아닐까?? 차라리 가까운 신경과를

(ㅡㅡ정신과라하면 거부감이 있으니깐) 가보심이 어떨가 하네요. 전문의에 도움이 필요할겁니다.

대인공포증이란 단어는 생소하네요 기피증이겠죠..^^;; 이런 경우 사람을 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님은 자신감을 가지는 운동을 하는게 좋겠네요. 그리고 여성분앞에서 떠는것은 ㅡㅡ;; 바람둥이가 아닌이상 이성적인 상대에게 다가갔을때 ㅡㅡ떨거나 정말 너무 좋아하면 눈앞이 캄캄해진다는 분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어봣습니다. 그러니 그건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이성적이지 못한 ㅡㅡ;; 감성적인 부분이 님을 자극해서 그런건 아닐까요?? 자기가 가진 것들이 어떤 것일지모르고 애매할땐 차라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문제는 바로 자기자신이 자기자신을 너무 잘안다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아무약이나 먹는것이 문제가 되는데 지금 님은 신경안정제나 이런 약을 먹엇는지 궁금하며...ㅡㅡ;; 시중에 나오는 의사처분없이 먹을수 있는 약들이 좀 있죠..^^;; 이런걸 섭취함보다 오히려 비타민이나 과일을 마니 드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간혹 신경이 예민한 사람들이 님같은 증상을 보일때가 많습니다. 너무 긴장한나머지 중추신경이 손을 자극할수도 있죠^^;; 신경이 예민한 사람들은 약간의 문제에도 그런 경우가 생깁니다. 보통 다리를 떠는 현상이 마니 나타나는데 안보이기때문에 더하죠. 님같은경우 손인것 같군요.. 정신과 보단 신경과를 가셔서 진찰을 받아보시고 신체상 문제가 없다면 정신과를 찾아보심이 좋겠네요..ㅡㅡ;; 정신과라고 해서 우리가 흔히 아는 미친사람들이 가는데가 아니오니 이점 유의하심이 좋겠네요^^;;

다른사람과 달리 손에 증상이 나타나서 그러시는가본데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긴장하면 다리를 떠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니 거기에 대해서 너무 자신감을 일을 필요는 없으며 이런것은 어떤 부분 연습으로 없이할수 있습니다. 손을 떨기 시작하면 숨을 들이쉬거나 뒷짐을 지거나 아님 손을 흔드는 ㅡㅡ;; 이부분에서 사람들이 있다면 좀더 보기 좋은 부분을 생각해 보시기바랍니다. 자기도 모르게 손에 힘이 들어가서 떠는것이기에 손에서 힘을 뺴는 방법을 연구해보시고 안되시면 역시 전문가에게 상담을 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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