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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 흑. 정말 서러워서...

싫어!!!! |2006.12.12 14:31
조회 1,003 |추천 0

밑에글보고 일년전에 있었던일이생각나서 글을올려봐요

 

 19살때일이었어요

 일나간 첫날  가게언니가 친해질겸술을마시자고했어요

 그언니는 26살이었는데 둘이마시기좀그래서 친구들이랑 같이마시자고 친구들을불렀어요

 제친구두명이랑 나랑그언니는 감자탕집에서 일차를 마시고

  헤어지려고했죠 친구들도 그사람을싫어라하는것같고 나도 왠지 그여자 너무싫었어요

 혼자 계속술을먹어대는데 지혼자서 3병을 너끈히 먹드니 좀알딸딸한정도로

취한것같았어요 악악악진짜싫어 퉤퉤 그여자 !!!!

그래서 그언니보고 언니 저희는가볼꼐요 그랬는데 자꾸 술더마시자고

 가지말라고하는거예요 흑 언니라서 말도함부로못하고 완전이모뻘인데..

자꾸 못가게하는거예요 그래서친구가 뻥으로 저남자친구만나러가야되요 하면서

뻥을쳣는데 그래 그럼 넌 가고 나랑 친구한명이랑마시면되겟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저희도 같이가야된다고했드니 무조건안된데요....

그럼 자기도 따라간데요 - - ..어이가읍어서원

안된다고안된다고해도 자기가 쪽팔리냐고 그러면서 흑..

어쩔수없이 그럼 2차가요...이랬드니 모텔로가재요..

 졸립기도하고 그래서 그래요 이럼서..모텔로갓죠..

감자탕은 그언니가쏘고 모텔비는 우리가내고.. ㅜㅜ뭐 저딴 그지가다있나몰라..

 모텔에들가서 술값없다고 나한테 돈달라고.. ㅠ ㅜ 그래서 줬죠,.

애들한테는 지가산것처럼 생색내고..허..진짜 벙까서원.

재친구중에 까칠한애가있는데 이쁘장하게생겼어요

근데 걔가 데놓고 그언니를 싫어하니까

 그언니가 걔는 좀 멀리하드라고요.

그리고술을사러 편의점에 가재요 같이 둘이. 으 ㅅ ㅅ ㅣ - -발

친구들이 야우린먼저간다~ 막이러면서 소곤대드라고요 가면 죽 ㅇ ㅕ ㅂ벌랑꼐

하면서 못가게햇어요 근데 갔다오니까 애들이 읍다라고요...

얼마나 애들이밉든디.. 그러면서 그여자가하는말이 너친구 나너무좋아하는것같에./

이러는거예요 내가 누구여 이랬드니 그있잖아 이쁘장한애

  전이상하다생각했죠 개는 이사람을너무싫어라했는데

  그언니가 응 걔가 나보고 내가너무좋데 ~막이러면서 자랑을하는거예요

몇살 쳐드셧는지 속이없는건지 - -..

  어쩃든 중요한건 여기부터. ㅠㅠ내가 너무 애들떔에 화도나고 짜증나있으니까

그언니가 자기동생을소개시켜주겟데요 뜬금없이 - -그러면서 지동생이랑 20번정도통화했나?

  통화내용은 여기 어디 모텔인데 와라  동생은 지금갈상황이못된다 뭐이런내용인것같았어요

  후 도망칠기회만보고있는데..소심해서.. ㅠㅜ 기회가없었어요..

 일단 그냥여기서 자고 내일 출근해야겟다생각을하고 잠이들었는데

 이상한느낌이나는거에요...아진짜..너무싫다토할꺼같에 ㅜ ㅜ흑.

그언니가 위에올라와있었어요 내다리는 그언니다리로잡고있고 이게무슨 괴상망측한포즈..인지

잠잘떄 건드리면 진짜싫어하는데 - -;하지말라고했드니 잠깐만있어봐 막이러면서...

      막 눈물이나는데...죽겟는거예요.. 진짜하지말라고 악을쓰고.

그언니는 아랑곳하지않고 내 슴가 를 만지면서 이쁘다 ..막이러면서.웫웨ㅐㄱ웩웩

        원피스를 벗길려고하는데 도저히안되겠는거예요 발로뻥뻥찼는데 어느순간

기어올라오고..아나 완전 악몽... 뭐 저딴여자가있나십드라니까요ㅜ.아하

 그래서 막울었어요 하지말라고그랬드니 그여자가 화장실을가는거예요 난이떄다시퍼서

  내핸드폰을찾았어요 친구들한테 도움을.청할라고 핸드폰을 들어서 발신목록을밧더니.

 이상한거예요 그언니랑 저랑핸드폰이같은거라서 그언니껄집은거예요.

 목록을 밧더니 20번의동생과 통화했던 목록은없고 마지막에통화했던 제핸드폰 번호 가게번호

만찍혀있었던... 완전혼자 동생이랑 통화하는척 쇼를다한거예요.머릿속을이해할수가없어

아직까지 왜그런짓을했는지알수가정말 없다진짜 퉤퉤퉤

 어쩃든 도망갈라고 나왔는데 그여자가 잡아서 또 들어오고 .힘이어찌나센지 반항하면

맞을꺼같은........(소심해서) 막그언니한테 욕을하고 떄려도보고 진짜 소용이없어서 포기하고

있는데 또잠이 오는거예요  - -짱나 이상황에 잠이...

 또어느샌가 잠이들었는데 그언니가또 올라와서 원피스지퍼를 내리고있는거예요

발로 뻥뻥 찻드니 자꾸만 잠깐만잠깐만이러면서 기어오는데 ㅅ ㅣ발 진짜 후려 치고싶어라..

           나중에 그언니가 머리를 잡아댕기는데..

 ㅈ ㅔ가 똑딱이 피스를하고있었거든요 부분 생머리 가발  근데그걸하면 머리를먼저보면두피가

울퉁불퉁해요 그걸만졌는지 갑자기 절앉고서 울며불며 아주그냥 뜬금없는소릴..

     이렇게 아팠으면서 왜애길안했어...

   막떄리면서 이렇게아팠으면서.... 친구들은알고있어 너이렇게아픈거?

    너병원은갔어? 와나진짜. - - 뭔소린지원.. 아주막날 때리면서

왜말을안했어 언니한테말하지 계속 그애기를 징징짜면서 30분동안그런짓하고있었어요

  아! 나중에는 피스가 울퉁불퉁한거 만저보고 내가 머리를 다친줄알앗나봐요 아마도~

 이떄다싶어서 핸드폰을 챙기고 구드를들고 문 으로 달려나갔는데 역시나 쫒아오는거예요

       정말 있는힘껃뛰어서 나왔는데 맨발벗고 쫒아오드라고요..헉 무서워진짜..

     나중에 모텔문을열고나갓는데 거까진못쫒아오고 보고만있드라고요

모텔에나오는데 왜이렇게 눈물이나는지 비도오고 사람들이쳐다보고..

            정말 잊을수없는... 날이었어요 집에가서 친구들이랑애기도안하고

         울기만했었죠  아어쩄든 글쓰니까 속이 시원하네!!
 그사람이 레즈였ㄷㅏ면  원래 레즈좋다싫다 개념이 없었는데 진짜 이일떔에 정말 싫어지고

   술주정이었다면 그래도 레즈가싫어지는이유는..악!!진짜  ㅠ ㅠ 흑. 다시그여자를만나면 돌을던

져주겠어!!  글 이 너무 - - 기네/./.. 후~ 읽을사람이잇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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