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구요.집에 가자마자 아이들 숙제에 책한권읽고 자면..아침이에요.
공부를 돌봐준다는것은 과연...
아이들이 7시 일어나서 아침먹고 7시45분 집을 나서기에..
집에 오면 밤 8시...
그러면..씻고 책한권읽고 자기에 바쁘네요.
지금 현재 초등2학년과 7살이 있는데..초등3학년이 곧 올라가는데 ..
아이들 책을 보니..엄마들이 돌봐주기엔..힘든것같아서요..
공부방 선택을 하려니..푸르넷이다..방문교육이다.하는데..어떤것이 좋을까요??
푸르넷에서 하는것은 단과(국.영.수.사회 과학이 교재비만)36만원돈이구요.논술은 교재비만 38만원이고..한자는 12만원이라구 하네요.
첨부터 시키는 것이 좋을까요.아니면 일단 수학과 영어를 중심으로 시키는 것이 좋을까요??
이레저레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직장다니는 맘들 어떻게 아이들 공부를 돌봐주세요??
조언 부탁드려요..
여러 부모님들이 글을 올려주셔셔.몇주 고민을 하다가 맞벌이라구 힘들다구 무조건 학원과 공부방에만 치우치지 말고 저도 좀더 노력을 더 해보려합니다..
아이들과 도서점을 가서 기탄수학과 영어를 사고 제가 기탄 선생님이 된듯 아이들을 각각 20분씩 공부를 시키고 3장씩 숙제를 주었습니다.
수학과 영어를 중점적으로 지도해주려고합니다.
일단..제가 먼저 몇분이라도 투자해서 아이들 책을 예습해서 본후 갈쳐 보려구요.
물론 5일제이구요 9시출근 6시 퇴근입니다.하지만 저녁에 저녁이다 아이들 씻기고 하다보면 금방 9시가까이 되어서..힘들지만..아이들한테도 좀더 서로 노력해보자구 하려구요.이제 시작합니다.홧팅해주세요..고학력되면 물론 학원을 가야할것 같지만..일단 해보려구요..제가..더 노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