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에 ..그냥 평범하게 살고있는..여자예요..
제가 너무 고민이 있는데 ..다른분들의 의 견이 어떨지..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그냥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게임을 즐겨하고있어여.. 그 게임을하면서 3달전쯤 그사람을 알게 됬습니다..
그사람은 저랑 동갑 21살이구요 ^^;
그사람과 같이 게임을하면서 ㅎㅎ 게임안에서 커플이 있잖아요 ~?
그사람이 사귀자~~ 사귀자~ 하길레..(저희가..직접만남을 갖기 이틀 전이었어요^^;;)
나를 보고 니가 실망을 할수 있으니..우선..부담없이 만나고 나서 결정을하자고했어여..
그 친구가 지방에 사는데 서울을 올라왓답니다 ~ ㅎㅎ
저희 같이 게임을 하는 여러분들과 만남을 가지고..이틀 동안 정말 행복한시간을 보냇었어여..ㅎㅎ
그런데 ~~ 그 친구가 몇일전 군대로 입대를 햇답니다 ㅎ;;
기다려 줄수 있냐는말에..나중에는 어떻해 내맘이 바뀔지 몰라도..지금은 "응"이라고 했어여 ..
그레서 ..우린 좀 흐지부지한 애인사이가 되었는데...
여기서 제가 궁금한점은,,,아무래도 그친구가..군대가기전이라..편지보내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겟고..
외롭다는말을 자주 했었거든요 ^^;;;
그냥 옆자리가 허전해서..그레서 저와 사귀기로 한게 아닌가...그런생각이 드는데..
다른분들의 생각을 알고싶습니다...^^악플 정중히 사절할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