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 시작한건 2005년 9월 24일....
처음에 그오빠가 절
좋아한다고해서 만나게 되었고
(오빠는 20살 전 17살)
정말 순수한 오빠인것같아서 ....사귀게되었습니다
대학생오빠라서 처음엔 꺼려지는 것도 많았지만
이 오빠를 알면 알수록 착하고 순수한 사람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흰 100일때 커플링을 맞추고
계속 사귀고 잇다가
4월달쯤 군대를 간다는 것이였습니다.
원래 군대를 간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빨리 가게 될줄 몰랏습니다
그리 100일지나고 한 10일후에 ......
갑자기
그오빠에게서 이별을 통보 받앗ㅆ습니다...
정말 갑자기 그랬던거라서 ....
그날 계속 울고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이제 자기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서 ㅠㅠ
그래서 말도 안된다면서 제가 많이 붙잡았엇죠 ㅠㅠ
그리고 나서 ㅠㅠ
한 한달후에
그사람의 일기를 봤더니
조금만 기다려 내가 다시 너에게로 달려갈께~
이런 일기 였습니다.
그 오빠가 사귄 여자라고는 저 밖에
없었고...그럼 일기 내용은 무슨의미였을까요 ?
그리고....그남자
군대가서 100일휴가 나왔을때
연락도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서운하던지ㅠㅠ
그리고 제가 군대 갈때 잘갓따오라고 선물 좀 생겨주고
그랬었습니다.
그리고 그 오빠가 잘 갓다올께 .이러면서
ㅠㅠ그랬었는데...
이 남자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일까요 ?
(*악플 달지 말아주세요 ㅜㅠㅠ너무심한악플 달면 ㅠㅠ 마음에 상처 받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