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4년정도 사귀다가 그녀와 헤어 졌습니다 그리고 1달정도 서로 연락없이 지내다가 그녀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급한일이 있어 도와줄수 있냐고.. 그래서 도와줄수 있다고 했고 그길로 도와 줬습니다 그일이 있은후 몇일뒤 그녀에게또 전화가 왔습니다 이번에도 헬프미 였습니다 그래서 또 가서 도와줬습니다 이렇게 같은 일이 3~4번 정도 반복되었 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그러더군요 환상커플에 나오는 장철수 갔다고 .... 자기가 부르면 언제든지 오는 바보라고 ....그말을 듣고 난웃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밥을 먹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나서 밥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예기하다가 제가 그랬죠
나 내년초에 호주 간다 라고 그러자그녀가 묻더군요 아주가는거야 ? 언제 오는건데 ? 갔다오면 우리가 인연인지 아닌지 알수 있겠다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날저녁 자기집에 가자더군요 (그녀는 언니랑 자취를 하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내가 언니 있잖아... 하니까 없다고 하더군요 오늘 안들어 온다고 ...
그래서 갔습니다 그리고 관계도 가졌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그녀의 맘을 헤어질때 제가 일방적으로 차였거든요 그리고 2번정도 매달리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안된다고 하더 군요 그런데 이제 와서 이게 뭔니까 ??? 그때의 관계이후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한 ~~3주 정도 지났습니다 여성분들 이런심리는 도대체 뭐냐구요 짱나게 이것두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