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 겨울이 되면 옛사랑이 기억나 미치겠습니다 ...
일단 악플달기 좋아하시는분이나
이얘기 보고 악플 다실것 같은분들...
정중히 말씀드립니다..
Back스페이스, 마우스 한번 움직이시거나..
뒤로 한번만 눌러주세요 ..
정말.. 부탁드립니다..
제 사연은 이렇습니다.. 제작년 첫사랑을 했죠 ..
첫사랑인지라..
서툴고 많이 어설펐습니다.. 단지 얼굴이 예쁘다는 이유로 사랑을 하게됬죠..
공주님같이 떠받들고 매일 제돈을써가며.. A라는 여자에게 정말 잘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너무 힘들다는걸 깨닳았습니다.. 그래도.. 이런게 사랑이겠지 하며
열심히 사랑하려하는데.. 그녀는 제게 이별을 고합니다... 저는또
아.. 이렇게 이별을 하는거구나..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때 제게 다가온 친구 B라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처음 A와 이별하고 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면서 B와는 좋은 친구로 지내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친구로 지낸지라.. 너무 편하고 행복했습니다.
A에게 부담과 떠받들어야 한다는 압박감 과는 달리 제게 너무 산소같았습니다...
그러다. A가 갑자기 제게 연락을 하더니.. 다시 만나자고 했습니다 ...
저는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A라는 여자를 만나버리고.. 제게 매달리며 앞으로 잘하겠다는 A에 말에 넘어갔습니다...
이때 B라는 친구는.. 너무 편해서 제가 소중함을 모르고.. 그래.. 좋은친구로 지내자.. 하며 놓아버렸습니다...
A와 다시 시작한지 일주일.. 저는 깨달았습니다..
(저는 님들이 말씀을 안하셔도..압니다.. 소위 미친놈.. 또라이.. 병신.. 어느욕을해도 맞습니다.
남자가 줏대없이.. 정말 ...)
B라는 여자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느껴졌습니다.
정말 산소였습니다..
있을땐 소중한줄 모르고.. 떠난후.. 깨닳은 것입니다 .. 후......
그러고 다시 A와 이별을 하고 B에게 돌아가려 했지만..
B는 너무 멀리떠나갔습니다.. 그래도 B에게 잘해주려했지만
이사람도 제가 준 상처가 너무 컸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짝사라을 시작했죠
1년이 지났지만 그녀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제풀에 지쳐.. 저는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기대기 시작했습니다..
능력좋고 학벌좋은.. C라는 여자..
1년간 짝사랑한지라.. 너무 힘들었습니다..그래서 이사람 .. 미래가 보이는 구나 하고..
너무 힘들어 .. 사귀고 말았습니다...
지금까지 사귑니다.. 처음엔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 권태기인지 모르겠지만..
다시 B라는 친구가 떠오릅니다.
A와 다시 사귀고서.. 이시간 첫눈이 내릴때쯤 .. B라는 친구가 떠올라 이별했습니다...
지금 C와 사귀고 있는데 ... 지금 겨울이 와서 그런지 .. 또 생각납니다 ...
B라는 친구가 너무 생각납니다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악플만은 제발 달지 말아주세요 .. 저도 제가 미친놈 ,또라이, 병신 인거 다 알고있습니다...
정말 부탁드릴께요 ... 제마음을 진정시킬 말씀좀 주세요 ..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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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B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C와 있을떄도 항상 B가 생각났었고.. 힘들고 지칠때면.. B라는 친구가 떠올랐습니다..
먼 미래를 바라본다면
제가 활발한데 B친구도 활발하여 결혼한다면 즐거운 생활을 할것같고
C라는 친구와는 정말.. 평범한 가정을 꾸릴것 같은데 ..
아 정말 C라는 친구와 결혼하면 정말 후회할것 같기도 합니다...
정말 권태기 일까요?? 아니면 .. 병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