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싸우진 않지만..
얼마전에 조그만 서운함들이 쌓여서 제가 많이 울면서 화낸적이 있었거든요
실컷 울고 대화로 잘 풀었지만요.. ㅎㅎ...
다음날 남친이 편지 남겨났는데.. 아직도 보면 행복한 글귀가 있어서
올려봐요 ㅎㅎ;
"항상 처음같은 마음으로, 또 항상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온맘을 바쳐 사랑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다짐을 해본다
많이 사랑한다. 많이 많이 사랑한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항상 내 곁에서 나만
사랑해줘라. 나 또한 그럴테니.
사랑한다."
지금또 봐도 가슴이 설레네요 하하;
모든 연애하시는 분들_(연애방이니까 ㅎㅎ;;)
다가오는크리스마스 행복하게보내시구요
옆에분 정말 소중히 생각하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