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천길이 아직 서툴어서 어디가 어딘지 몰라서 조금 멀다 싶은데는 네비게이션에
의지하여 항상 다니곤하죠,,
어제는 회사에서 설계한 도면을 가지고 발주업체에 설명을 하러 가는길이였슴..
한창공사를 하는 지역에 업체가 있더라고,, 그날도 주소를 찍고 출발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남동 ic진입을 하라고 믿고 탓고,,ㅋ
또 수원 안산으로 가라고 하데,,
그래서 빠졌지,,,
정확히 고속도로 타기전 5분 거리 라고 적혀 있엇고..,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결국 일이터진게야,,,정말 5분 정도 가니깐
네비 이년왈 " 목적지 부근? 인근?...... 입니다. 안내를 종료 하겠습니다"
나?... 100km정도로 오랜만에 달리고 있었어,,,
발주 업체 브리핑 시간이 20분 정도 남았고,,,
시흥에서 빠져서 다시 타고 출발지 까지 와서 겨우 겨우 들어 가긴 했다만은...
회사 짤릴뻔 했어,,,
그 회사 도착해서 보니,,고속도로 옆이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