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성범죄자들 신상이 공개 되었더군요,,
미성년자들 강간한 사람들만 공개했더라구요,,,
그 중에 어떤 썩을 넘들은 7세 이하 애기들 한테도 짐승같은 짓거리를 한 짐승새퀴들도 많고...
암튼 호기심에 이름 좀 특이하고 나이 어린 넘들 싸이월드로 찾아봤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 홈피가 뜨더군요,.,,,
생년월일 사는 곳...다 맞아 떨어지는 사람들이 몇몇 있더라구요...
물론 사진도 올라와 있고....
너무 충격이었던건,,,,그들의 생긴모습이 너무나 평범한 모습이었습니다...
길 가다가 흔히 마주치는 젊은 청년들....
당연한 사실을 난 막연히 성범죄자들...특히 애기들에게 못씁짓 한 것들은
뭔가 달라도 다를거라는 생각을 무의식중에 하고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가끔가다가는 허우대 멀쩡한 넘들도 몇몇 있구요,,,
방명록 보니까 주위 여자들한테 인기도 많은 넘이더군요,,,
그런 넘이 6살짜리 여자 아이를 공원에서 강제추행하다가 걸린 넘이라니...
그것도 한 번이 아닌 9회라고 하더군요,,,,
성인 여자를 강간해도 쳐죽일넘인데....약하고 지켜줘야만 할...
아직 솜털도 보송보송하게 빠지지 않은 그 애기들이 정말 여자로 보일까??
저도 자그마한 딸 아이의 엄마로서 요즘 딸 가진 부모는 마음놓고
밖으로 놀러도 못 보낼것 같습니다....
어떤 간 큰 인간은 아기들 사는 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 그 짓거리를 한 적도 있더군요,,,,
딸 아이 걸음 배우자마자 호신술 부터 가르쳐야 하나?? 휴~~
암튼,,,,결혼없는 글이지만....여자애기 있는 어머니들...
애기들한테 항상 신경쓰고 아무리 평범하고 인상 좋아보여도
일단 애기들한테 이유없이 접근하는 사람들은 경계하세요,,,
물론 애기가 귀여워 좋은 의도로 머리 한 번 쓰다듬어주느라 그러는 분들도 있을거지만...
세상이 미쳐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조심해서 나쁠건 없겠죠...
뭐...조심한다고 해도 피해자 집에 쳐들어와서 애기들한테
미친 짓거리 하는 미친 넘들도 가끔 있지만요...암튼 조심들 합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