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개버러지같은 창녀들아.. 오빠가 한마디할께??
개젓만한년들아 니들이 깡패냐?? 한번 깡패한테 맞아볼래??
힘도 젓도 없는것들이 꼴깝을 산다..썅년들아..
니그들 부모는 모르겠지?? 니들같은 쓰례기같은 년들이 그러고 다니는지..
뒤져라 개년들아.. 산소가 아깝고.. 니들이 밟는 땅은 밟기도 싫다..
열차에 치어 뒤지거나.. 아니면 한강에서 자살에 개젓만한 개나리년들아..
니들이 한강에서 뒤지면 사람들은 너의 선택을 비판하지 않을거야..
그러니까 데져라 확.. 개나리년들 이썅 버러지같은년들 우리동네였으면 내가 찾아가서 끌고가서 산에다가 목만 내밀고 파뭍은 다음에 전기톱으로 신발년들아 머리 잘랐어
아냐?? 니껏같은 년들이 이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아니다..봐라..꼭봐라...
개나리년들... 폭행당한 아이 기분은 알겠냐?>? 그집부모님은 어떻겠냐??
양아치같은년들... 너네도 똑같이 씹버러지같은년들아 옷밷겨서..
온세상 모든 사람한테 강간당해야대 젓꼭지 도려낼 년들아..
미친년들.. 니들 부모님은 참 좋겠다~?
강패같은 딸년들 둬서.. 개가뜯어먹어도 시원치 않을년들..
니들은 경찰서에서 불구속대서 나와도.. 니년들은 세상에서 매장이다..
개밥찌꺼기같은 호로년들아..길가다가 떰프에 밟혀서 내장이나 다터져서 뒤져라
니들 혼수상태면 장기기증해도 안받아가 개호로년들아.. 접밥같은 년들이...
찌지리같은 년들...쯧쯧... 양아치나 애들때리는거야~ 초딩년들아..
미친호로년들...그리고 니년들은 니년들 뒤질때까지...평생 후회하고 짱박혀서
살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생각하니까 웃긴다
니년들 평생 고통받는 모습... 개호로년들,,, 씹종자들... 니들 십장생들아
난자도 아까워 개같은년들아... 갈아먹어도 시원치않을 개인간호로쓰례기같은년...
귓방맹이 후려치고싶다... 후려치고..발로 아그작 아그작 머리 뇌를 찢어버리고 사지는
포르쉐로 끌고... 하나하나 갈기갈기 찢기고 싶다..고통스럽게
니미 개년들아..너넨 진짜 젓댓어..알겠냐?? 개호로상콤한 쓰례기년들..쯧쯧
불만있으면 메일보내 십장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