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이제 22살 되는 학생이랍니다..![]()
요즘 날씨도 춥고,
그래서 더욱더 늑대가 그리운+_ +
그런 계절이네요..ㅎㅎ
저는 남자친구 제대로 사겨본적이 없어요,
두명 사겼지만,
한달은 넘지도 못했구요,
남자친구생기면 하고싶은것도 잔뜩 많은데,
정작 생기란 남자친구는 생기지도 않고.ㅠ
근데,
요즘 이런 저의 마음에
자꾸 돌을 던지는 이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우리 학교 후배라죠,
흐흐;
후배라니..
연하라니,![]()
제가 원래 연상 좋아하는데요,
연하는 생각해본적이 없거든요,
동생들이 어려서,
그냥 한살 차이만 나도,
아니 동갑 친구만 봐도,
너무 어리다 어리다
이런 생각만 하는데,,
지금도 그 후배가 어리게 보인다는건 변함없지만,
자꾸 자꾸 신경쓰여요,
하루에 싸이에도 몇번씩이나 가고-_-;
근데 궁금한건요,
정말 정말 궁금한건!!
그 후배의 마음,
원래 여자들 한테 다 잘하는거 같아요.
여자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한테,![]()
아는 엄청 여자들 많고요-_-
싸이 가면 다 방명록에 여자들...
그것도 누나들..ㅋㅋ
근데 유독히 저한테 싸가지 없게 구는거죠.
그래서 제가 한번은-_-
너 월래 그렇게 싸가지가 없어?
이러니깐,
아니 다른사람한테는 안그래.
그 말에 불끈한 저..![]()
근데 왜 나한테만 지랄이야
디진다!![]()
이랬더니,
웃으면서.
모르겠어, 다른사람들 한테는 안그러는데,
누나한테만 그래..ㅋㅋ
이러는데, 저거능 절 무시하는거겠죠?;
가끔씩,
마이 러브 어쩌고 이러는데-_ -
그래서 제가 한번은-_-
쫌 떠볼라고,
저를 좋아하는 동생이 있는데
사귀자고 했다구
그런얘기를 했거든요,
(2살ㅇㅓ린 동생이 진짜 사귀자고함=_=;;)
근데 나이가 어려서 싫다구
한살 차이 나면 모를까,
두살은 아니라고, 막 이랬더니,
당장 사겨~
누나가 지금 그런거 가릴때야? 이러면서;;
사귀라고 그러다가..
그럼 나도 되는거야?
이랫는데-_-;
제가 미쳤냐.. 이러고 넘겼죠..;;
그런데
어떻게 얘기 나오다가 한 말이였는데요
아직 자긴 여자친구 사길 생각없다구;
사겨도 내년에 사길꺼라고 하는데..
그애도 절 좋아하는거 같으면서도
모르겠어요,,,
워낙 여자들 한테 잘하니..![]()
뭐 저한텐 그렇게 잘하는것도 아니지만=![]()
이건 정말 아닐수도있지만,
제가 확신한건요..
이런말 진짜 자랑아니구여;;
그게 아니라;
귀엽다는 소리를 많이 듣거든요..;;
그리고 제가 말이 쪼금 많아요..;
근데 그아이가;
맨날 저한테 하는 소리가;
나는, 귀엽고 말많은 사람이 좋은데,
이 말을 자주 하더라고요=_=
근데 뭐..ㅡㅡ
방학하니깐,
만나지도 못하는뎀..
전화도 안하구요
문자도 안하고ㅡㅡ
그냥 엠에센에서만 애기하고 이러는거?
제가 그냥 혼자 오버 하는걸까요=_=
아, ,, 외로워서 미쳤나...;ㅁ;ㅋㅋ
그리고 지금 내기중인데=_=
그 아이가 몸이 허약해서 ㅋㅋ
맨날 놀렸떠니,
자기가 몸을 만들겠다고,
글엄서,
내기 했거든요;
소원 들어주기..//
한달 반..이면
자기도 몸짱될수 잇다공;;
맨날 운동하고 장난 아니에요=_=
그러면서,
기대해하라고 하는데=_=
뭐 이상한거 시킬려고 하는건가;;;
아므튼!!!
근데 연하들이 연상 좋아하면,
어떻게 행동하나요??
후움..
친구들은 한살 차이는 연상 연하에 껴들지도 못한다는데..
저는요=_=
아니거든요..
흐응.ㅠ.ㅠ
담주에 크리스마스인데,
우울해요.ㅠ.ㅠ
흐어어어어엉![]()
여러분은 따습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