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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버린 그녀 아직 사랑하는 나

tkdcj |2006.12.23 00:38
조회 431 |추천 0

그녀와 만난지 150일 조금 넘었다

제 나이 27 그녀나이 29 처음 직장에서 그녈 만났고 처음엔 별 관심도 없던사람인데 어느 순간 제 맘을 훔처가 버려서 무작정 좋아하게 되버렸읍니다 한삼개월가량 그녈 쪼차다니며 제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워낙 제가 말수가 없어서 조용히 옆에서 바라보고 챙겨주고 말없이 지켜보고있다가 3개월지난

어느날 그녀가 몸이안좋아 조퇴을하고 그걸알고서 2시간가량 비을맞의며 죽을사서 그녀 집에 찾아가 전해 주었습니다.....  몇시간후 그녀의 문자을 보고 뛸드시 기뻐 습니다..

그녀에 문자는 사귀자구 한내용이였읍니다......

그녀와사귀고 제가 직장을 관두기 전 까진 아니 그녀가 다른 직장 들어가기 전까진 우리 정말 좋았읍니다...같이 여행도 가고....백일 파티....참여행은 너무 많이갔어나 봅니다150일이란사이에 6번쯤 갔다가 와는데 그게 지금에 와선 날더 힘들게 하네요~

여하튼 정말 좋았는데 그러던 어느날 갑작이 그녀에말 나 너사랑하지 않았다는 말~  저는 그말을 듣고도 화가 났지만.... 바보 같이 내 입에서 나왔던 말은...그래~ 괜찮아~ 날사랑해 달란말 하지 않을깨

니 맘만 나에게 좀열어줘~  이말한마디 했읍니다 바보 같이

그녀와 만나면서 제가 그녀에게 바란건 단 하나였읍니다,,, 맘좀 열어주길  힘든일있음 나에게 기댈주길  하지만 그건 저만에 바램이였나 봅니다

그녀가 직장에 들어가면서 저에게 대하는 태도가 변하기 시작하더군요  자꾸 남하고 비교하고 내 단점....너그런거 정말싫어~ 그런식의로 말하고 매일회식에 밤12시는기본이고 안하고 다니던 화장 날마다하고 다니고...또내가 부담스럽다고 ......자주3일에 한번 보는것두 싫타던 그녀......

2주전에 결국 떠나더군요  그녀에게 남자가생긴것 맞죠 제가 오해한건아니죠? 물어볼수도 없구

그녀와 해어지기 전까지 힘들어고 지금도 힘드네요......

제자존심 다버리고 좋아해고 한번두 화낸적두 없어구  첫사랑이라 더 깊이 사랑해나 봅니다.

그녀와 해어지던날 진심의로 좋은사람만나 행복하길 빌깨! 라고 말해더니 그녀왈 너야말로 잘살아라!

그렇게 말하던 그녀가 밉지만 아직도 보고싶어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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