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제발 촌사람들에게 사기치지 맙시다...
우연히 채팅으로 만나서 결혼하면서 아파트로 이사가면서 공동명의으로 하자고 여자쪽에서 이야기 하길래 의심은 했지만 설말 하겠냐고 생각 했습니다...그래서 김해에사는박모씨와 장모님가 함께 부동산에 가서 처음에는 했다가 안했다가 반반이었습니다 그러자 여자쪽인장모가 하는말이 왜 공동명의로 안하냐고 묻자 그냥 하면 되지 않냐고 하길래 그래서 공동 명의로 하면 처가에서 아파트사는데 보태줄줄 알고 했던일이 그게 끝이더군요 시집올때는 딸랑 200만원으로 아파트오기전에 있던 탤레비전과 가구가 있어서 그걸 200만원에 판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싼맛에 사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임신을 하면서 살다가 5개월째 와이프 여자친구가 놀러 왔습니다 저는 별생각없이 친구가 좀 있어면 안되겠냐고 하길래 전 별 의심없이 몇주있다가 가겠지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아예 둘이서 같이 자고 남편은 다른방에서 자야 만 했습니다 늘 혼자인 저는 아침에 출근하면 와이프친구얼굴보고 퇴근해서 와이프 친구얼굴보게되고 밥도 친구가 해주더군요 자기는 임신이 때문에 밥을 못한다고 하길래 와이프친구가 전부다 해주더군요 우째이런일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늘 혼자라는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번 들었습니다...정말 뭐하는 여자인지.....
그래서 화가 너무 많이 난데다가 와이프가 말을 했는데 저의 성격을 건드리는 말이 었습니다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배개로 와이프와 와이프친구가 애기 하는 와중에 처들어 와서 배개를 집어 던지고 친구를 밀치고 했습니다 ....
그래서 애가 떨어쪘다고 하더군요
저는 회사에간사이 애는 이미 없더군요 만일 싸움을 하더라도 남편과 함께 가야 하는것 아닙니까
애떨어 졌다면 재가 잘못하였겠죠...그런데 친구가 놀러오면 와이프가 말을해서 우린 아직 신혼이니깐 다른곳으로 가면 되지 않겠냐고 할줄알았는뎅..
이런 말을 할줄 알았던 와이프는 오로지 친구와 즐겁게 놀고 있더군요
그래서 싸움을 하고 난뒤 늘 와이프는 집에 들어 오는 시간이새벽2시에 들어 오더군요 나가는 시간은 아침일찍 10즘에 나가서 새벽2시에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막 화를 냈죠 남편은 집에 오니깐 와이프는 아에 뭐 빨간날에는 집에 없다시피 하더군요...그래서 늘 새벽2시에 들어 왔죠...
그래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와중에 우연찬게 친척들 결혼식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와이프가 이상하게 주고 받고 하는 문자를 보았습니다...그래서 아니겠지 다른 남자의 전화번호일줄은....
그래서 sk텔레콤에 가서 내력서를 뽑아 보아더니 아니 다른 전화번호가 A4용지로 10장이 나오더군요 그외 전화 번호는 몇개 되지는 않았는데...
그중에서 많은 전화번호가 남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 봤죠 누구냐고 그러자 와이프가 하는말이 남자친구라고 하더군요 통화했던 내용과 집 나간 날짜랑 비슷하게 나오더군요....
일어나서 외간 남자에게 문자 보내고 잘때도 다른 남자 에게 문자보내고 세상에 이런 여자가 어디에 있을까 싶습니다...
이런게 하는 와이프가 정말 싫어서 이런일을 처가에 애기 했더니 정말 꾸지람은 하지 않고 달래고 했던가 봅니다....
처가도 문제가 있는것 같군요 아니 와이프가 이런 일이 있다면 어떤 수를 쓰스라도 고치는데 당연한데
그걸 방광 하고 있는 처가가 정말 무섭더군요...
그래서 이혼하자고 했더니 공동명의로 된 아파트가 있더군요 그래서 늘 이혼하고픈 마음은 하루에도 수천번 들었습니다..
그래서 참고 집에서 전화해도 전화 안받고 헨드폰으로 해도 전화 안받고 정말 화가 치밀어 왔습니다...
그래서 이래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이혼 하자고 하려니깐 촌에서 보내준 2000만원이 반으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와중에도 딸은 잘못이 없는것처럼 오로지 내가 잘못했던것 처럼 되더군요
조금 배워다고 사람을 멸시 하는 집안 인것 같습니다....
촌에서 2000만원을 보내는것이 얼마나 큰돈인줄 다들 알것입니다 촌에서 2000만원이라면 몇십년을 일을 해야 벌수 있을까 말까 하는 돈을 정말 어이 없이 주고 말았던것입니다..반을 주려고 하니깐 가슴이 메여옵니다....
촌에 있는 사람은 가슴에 못을 박는 일을 아는지 모르겠군요.....아직 까지 가슴에 한이 된 부모님은 늘 괴로운 모습을 보자니 가슴이 아픕니다...이런 것을 아는지 정말! 처가에는 웃을지 몰라도 촌사람들은 죽을 맛이라는걸 알아두세요.....정말 못된 인간들 같습니다.....한사람이 아닌 인간들이 무섭습니다.....아마 부모님도 하늘에서 가만 두지 않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
촌에서 사기치는 사람이 얼마나 잘먹고 잘살지 는 몰라도 얼마 못가서 파산 하것입니다...설사 안하더라도 내가 죽어서 귀신이 되어서 그 원한은 기필고 갑을것입니다 아예몰살 시켜버릴것입니다....
김해에 사는 박모씨(여자)이런 여자들도 있습니다...이런 여자들에게 함부로 넘어가는 남자가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