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앤이랑 헤어졌다. 우울 하다.이렇게 말하는데...제일 열받는건 커플들이 길거리를 활보 하고 다닐때...(솔직히 너무 부러움) 근데 난 회사에서 당직이라는거~~
그게 중요한거지...ㅠㅠ
왜 하필 당직이냐고....남들은 앤이랑 다니고 술마시고 즐겁게 노는데..(난 앤이 없다..)하지만
너무 억울 하다는거~~회사 계급에서 밀렸다는....군대도 아니고말이야..
제대 한지가 언젠데....빨리 여직원하고 남직원좀 뽑았으면 좋겠다고~~
그래야 조금 편해지지....
아~~~지루해..혼자 회사 지킬려니...사무실에서 이렇게 톡만 매일 읽다가....
정말로 할게 없었으면 이렇게 글을 남기는 내 자신이 한심해.....ㅋㅋ
요 윗글 보고 악플 많이 올라 올려나? 아무튼 당직이 너무 실어 사무실에 여자한분이랑 당직좀 시켜주지...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