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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고있는 가게밑에 편의점에..

웨이터 |2006.12.24 21:33
조회 372 |추천 0

 

  전 올해 21살이고 주점에서 웨이터를하고있는데요

 가게밑에 GS25 편의점이 있습니다..

 손님들이 담배심부름을 많이시켜서 하루에 적어도 7번 8번정도 편의점을 가는데요

  11월 말쯤에 편의점에 어느날 못보던 알바생이있엇습니다

 정말 첫눈에 반햇다는말 이해할정도로 그 알바한테 꽂혓다고해야할까  여튼..

 그이후로 계속 이유없이 편의점에들어가서 필요없는것들 사고 담배도 있는데 또사고 그러다가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그 알바생이 보이지않는겁니다

그래서 옛날부터있던 알바한테 왜 안보이냐고 물어보니까

그사람은 알바가아니라 KT&G에서 담배 새로나온거 홍보하기위해

편의점으로 파견되었던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아쉬워하면서  한달정도가 지났는데 어제였습니다.

다시 그 KT&G에서 파견되어서 편의점에 있던거였습니다

또 다른담배가 새로나왔더군요

그렇게 혼자 반가워서 좋아라하면서 과자두봉지를 사는데

갑자기 저한테 마일드세븐 안사냐고 묻더군요ㅠ 제가 옛날부터 마일드세븐을 매일샀거든요.

절 기억하는구나하고 혼자 정말좋아죽을뻔햇죠ㅠ

정말 연락하고 알고지내고싶은데

KT&G라는 큰회사에서 일하는사람을 초라하게 웨이터나하고있는제가 어떻게 말을걸수있겟냐하고

혼자 답답해하고있습니다 ㅠㅠ

 

 

조언쫌해주세요 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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