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10분정도 거리되는 아는 오빠가 있어요
그오빠가 핸드폰이 없고 제가 있을땐
하루도 빠짐없이 그오빠가먼저 문자하고 전화하고 했는덷
사정이있어서 5달부턴가 제 핸드폰이 해지되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일주일 이주일지나고
메신저 부재중으로 남겨놨더라구요
연락이왜안되냐고 이거보면 연락처 남겨두라구
둘다 핸드폰이 없는 상황이라서 메신저로만 잠깐 연락하구 만나구 햇어요
그리구 얼마후 그오빠가 핸드폰을 샀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하라구 전 뭐 예의상?으로 연락햇어요
근데 자꾸 연락하고 싶더라구요
음 약간 관심이 잇었죠. 그오빤 뭐 어떤감정인지 모르겠지만
핸드폰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맨날 연락해야하는 상황이 였어요
오늘은 정말 안해야지
하는 그날 우연히 그분과 그분의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걸 보았어요
여자친구 있는 사실은 알구있었기 때문에 별로 놀라진 않았구
이런데서 만난 그런 놀람일까 순간 눈이 마주쳤는데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구요
좋아해야할지 음.....
그냥 뭐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죠
그리구서 그날 밤 9시쯤에 집에들어가서 아빠 핸드폰으로 전화를 햇어요
2번정도를 했는데
둘다 통화중이였구
30분후에 했는데 노래방소리가 들리더니
툭 끊더라구요
그리고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모야?
그날 결국 연락이 안왔꾸..........
전 밤새 기다리다 지쳐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떳는데 너무 허무하더라구요
씹힌건가 민망하기도하고 그리고 이제 정말 안해야지 맘을 먹고 잇는상태인데
그남자 심리? 맘을 알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