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때문에 정신적으로 피곤하여 요금을 납부하지 못했습니다.
예전대로 지로로 청구서(결제일자 25일)가 나와 10월달 납부를 하면 되겠구나 싶어
기다렸습니다.
당일날(18일)에도 인터넷을 사용하다가 회사일로 잠깐 나갔다가 와보니
인터넷이 안되는 겁니다.
약간 술도 먹었겠다 짜증나서 그대로 잠이 들어 다음날 켜보니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회사에 문의를 해보니 원래는 두달 연체되자 마자 끊게 되어 있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동안에는 회사에서 편의를 봐주어 사용한거라고 답변으로 말을 합니다.
어찌 되었던 요금을 못낸건 제 잘못이지만 전화아님(받지못할 상황이었음) 문자라도 남겨주면
그려러니 했는데 그것도 없었고 사용기간도 제 상의 없이 3년 약정을 해놓았더라구요(2년약정 2002년 12월 가입)
어이가 없더라구요.
게임(리니지2)하다보면 두번이상은 팅기구
이참에 팅기지 않는 텔레콤으로 바꿀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답변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담전화 106번호는 유료라고... 한 20분 정도 열불래서 통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