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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상살기는 너무힘드네요

이놈에세상 |2006.10.20 17:42
조회 662 |추천 0

저는 회사에 다니는 27살 청년입니다. 지금 저에게 참 답답한일이 있어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도무지  감이안와서 글을 올려봅니다.

우선 1개월전쯤에 주행중 시비로 레미콘기사에게 폭행을 당해 경찰서에 간일이 있었습니다.

그떄 저는 맞아서 입술도 터지고 쇄골에 멍이 시커멀정도로 들었고 그분은 옷이 정~~말 낧은 거여서 그분을 제지하는상황에 옷이 찢어진게 전부였습니다. 그분이 이마로 제 어깨와 턱을 한40여차례 들이 받았고

저는 여자친구가 필사적으로 저를 말리는 바람에 집적가격이나 뭘할수가 없어서 신나게 맞았습니다

그분은 되려 자기가 경찰에 신고를 하더군요 하지만 경찰이 오기전 갑자기 폭우가 내리기 시작했고

주변에 증인이 되주실분들이 다사라졌습니다. (앤은 제사람이라 증인이안된다는군요.....)그상황에 경찰과 저희친형이 왔고   저에 입술에서 피가나고있으니까 경찰이 저를 피해자로 인식하는듯했습니다.

그리하여 임의동행으로 파출소에가서 조서를 꾸미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분은 찢어진옷만 찍더군요.

전 그분을 고발을 했고 경찰서에서 합의의향을 묻기에 당연히 그분한테 전화가오믄 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그사건이 검찰로 송치됐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전 당황했죠 합의할려구했는데

정작 그분은 전화한통 없으시더군요.그래서 그래 차라리 합의금안받고 벌금이나 내라~ 이런 심산으로 기다렸습니다.그러나 결과는 어의없게도 쌍방고소에 의한 벌금70만원형이 였습니다. 전 참 당황을 했습니다

난 떄린적두없는데..난 정말 맞기만 했는데..왜 내가 이런일을 당하지? 이런생각이 들었씁니다

사건당일 파출소에선 맞았다는 사진조차 찍지못했던 그분이 전치가 2주라니...전 알수가 없습니다

이런일을 당하는 분이 또있으실까 두렵습니다 걍 싸우면 높으신 검사님들 귀찬게 하지말고 합의하라는

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세상은 누구에 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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