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못보는 부부장님의 애뜻한 사랑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심금[心琴]을 울리게 한다.
보는 이로 하여금 심금을 울리게 하는 이 애뜻한 사랑은
정재[靜在]의식의 정[靜]적 의식속에 있는 정적의식에
뿌리를 두고있는 정[精]을 먹고 자라
활동의식의 동[動]적 의식속에 있는
정적의식에 저장되어 있는 정[情]을
활동의식의 동적의식 속에 있는 동적의식이 정을 주고받아
만들어 낸 맑고 밝은 세상의 사랑이다.
이 맑고 밝은 세상의 사랑은
비록 앞은 보지못할망정 내면의 맑고 밝은 세상에서 정재의식의
동적의식이 작용한 한결같은 사랑이다.
황산백발도사의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