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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심야 난투극 연루설 부인, 친구들 버려두고 집으로 도망

파란하늘 |2003.04.04 23:35
조회 3,199 |추천 0

조인성 심야 난투극 연루설 부인, 친구들 버려두고 집으로 도망

2003-04-04 12:03


 "전 아무 상관 없어요."
 톱스타 조인성이 한밤의 난투극에 휘말릴 뻔 했다.
 조인성은 4일 새벽 3시30분 집 근처인 강동구 천호동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다 황당한 일을 겪었다. 일행 중 한명이 옆자리 청년들과 말다툼 사소한 시비 끝에 거친 몸싸움으로 비화된 것. 사태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조인성은 친구들의 권유로 급히 몸을 피해 귀가했다. 싸움을 벌인 양측은 강동경찰서로 연행돼 조사를 받았다. 자칫 구설수에 휘말릴 뻔 했던 조인성은 '황당할 따름'이란 반응을 보이며 친구들과 관련된 조사 결과를 주목하고 있다.
 한편 강동경찰서측은 "피해자 중 한명이 조인성으로부터 뺨을 한차례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어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 송원섭 기자 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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