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오래된일인데 웃겨서 글오립니다.. ^^
제 생일날 학교잔디밭에서 생일잔치를 하려구 술과음식을사가지구 학교칭구후배들과 공원으로 갔습니다.(고등학교때가아닌 대학때요) ㅋㅋㅋ 모여서 술을먹구 있는데.. 한후배녀석이 조금 늦게왔지요
미안했던지 한손에 이쁘게 포장된 상자를 저에게 주더니 형선물이라구 주더군여. 칭구들과 후배들이
뜯어보라구 뜯어보라구 뭐냐구 그래서 뜯을려구하는데 선물을준 후배가 잠깐 뜯지말라구 제발 집에서
뜯어보라구 그러더군여 그래두 칭구들과후배들이 짐뜯어야한다구 그랬는데.. 제가 애가 집에서 띁어보라구 하잖어!! 나두 그냥 집에서 뜯어서 볼란다.. 그랬지요. 그말을하니 칭구들과후배들이 그럼그렇게하라구 생일이라봐준다는둥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저두 이선물이 넘궁금해서 생일파티를 끝낸후
바로 집으루달려가서 선물을 뜯었는데.. 정말루 황당했습니다. ㅡㅡ;; 조립식 건담 프라모델이었습니다 그것두 1000원짜리.. ㅋㅋㅋ 정말루 어이가없어서 ㅎㅎㅎ그래서 그후배가 집에서 뜯어보라구 그랬구나했지요.. 쪽팔리니까.. 그런데.. 몇칠후 그후배녀석두 생일이라구 모이라구 하더군여... 그래서
떠오른게 선물로받은걸 조립을해서 포장을해서 저두 그후배한테 선물로주었습니다. 후배녀석이
형선물이뭔지 정말루 기대된다구 하더군요.. 그러더니 그포장지를 뜯기 시작했습니다.. 다뜯은후
선물을보더니 막웃더라구여.. 그러더니 그 후배가 하는말이 더웃겼습니다.. 아~~~ 형두 정말루
대단하다구요 어떻게 내가준선물을 조립을해서 다시나한테 주생각을 했냐구요... ㅋㅋㅋ
후배가 혀를 내둘루며 웃더라구요.. ^^ 제 이야기가 어때요? 웃기다구 쓴건데 웃겼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