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저는 아직 철없을 나이 17살의 남학생입니다.
17살이 무슨 사랑이냐 . . 이런말 나오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저만의 사랑이 있기에 . . 답답해서 이렇게 글이나마 적어봅니다 .
3월달에 저는 고등학교를 입학했습니다.
아주 설레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학교를 갔죠 ^^*
제가 가는 학교는 남녀공학 ^^
저는 중학교를 남중을 나와서 . . 아주 설레는마음을가지고 학교를 갔습니다.
그러다 체력장을 하게되었습니다.
체력장에서 제가 사랑하는 그녀를 만나게 된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저 보다 1살 많은 . . 고2 였습니다.
그녀는 체력장 할때 저를 처음밨다고 합니다 .
그러다가 저도 그녀를 알게되었고 .
문자도 하면서 . 아주 가깝게 지내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서로 쑥기가 없어서 .
처음에는 얘기도 잘 못하다가 .
이제는 아주 자연스러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
누나와 영화를 보고 제가
누나집을 데려다 주는날 . 저희 학교 학생 부장 선생님에게 딱 걸리고 말았습니다.
(저희학교는 남녀가 사귀는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공부에 방해댄다면서요 )
걸린 다음날 저희는 교무실에 가서 . 학생부장 선생님께 아주 크게 혼났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시험기간.
저희는 학교에서 시험을 치고 애정행각을 하다 선생님께 또 걸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주 일이 크게 되어 . 부모님 호출 까지 했습니다 .
저는 누나네 어머니를 따로 또 만났습니다 .
어머니께서는 헤어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때는 어쩔수 없이
헤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누나 어머니를 만난걸 알고 바로 누나가 저에게 문자와 전화가 왔지만.
저는 차마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정말 그때 헤어질려고 했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누나 한마디에 무너졌죠 . .
" 니 이정도 밖에 안되나 ? " " 나는 이렇게 끝날꺼면 시작도 않했다"
누나 자존심을 다 구겨 가면서 저를 붙잡고 있는것이었죠 .
저희는 이렇게 힘들게 다시 붙었습니다 .
그리고 크리스마스도 함께 보내고 놀러도 다니면서
잘지내다가 . 지금 이렇게 위기가 왔습니다.
지금 누나가 연락도 않하고 , 네이트에서 말을 해도 , 늦게 대답하고 문자를 보내도 씹던가 .
아주 성의없이 대답만 합니다 , 저랑 대화를 않할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솔직히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아직 사귄건 아주 짫은시간이었지만 . .
정말 믿기지 않을만큼 많은 일이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 누나가 저를 많이 질려하는거 같습니다 .
저는 정말 놓치기 싫습니다 .
하지만 잡을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 . .
지금 사귀고는 있지만 . . 연락을 않하는 상태입니다 .
제가 한번씩 연락 하면 누난 아주 저를 할말없게 대답만 딱 해버립니다 .
정말 힘들어 죽겠습니다.
제 생각인데 . 누나가 옛사랑을 못 잊는거 같습니다 , 갑자기 흔들려하는거 같습니다 . ㅜ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ㅜㅜㅜㅜㅜㅜ
부질 없는 제 얘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