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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일 택시(3890)기사의 불친절..횡포

문미영 |2007.01.01 01:37
조회 208 |추천 0

대구 경일 택시 3890

방금 택시를 타고 왔다..

기본요금거리에서 조금 더 나올정도긴 하나 거리의 길고 짧음과 상관없이 고객을 친절히

응대하는것이 당연한 기사의 의무 아닌가?

이 조폭같이 생긴 무식한 경일 기사 께서는

행선지를 말하자 마자..한숨을 내쉬쉬더니..급주행을 하질 않나..

엉뚱한 곳으로 가질 않나...내리는 와중에 돈을 뿌려서 택시바닥에 흘린 잔돈을 주우려 하자

운전을 하지를 않나..

아직도 이런 기사가 있다니..

내리자 마자 당장 회사에 전화했더니..

사이비 영세 택시 회사인지..경비가 전화를 받아서..나는 경비인데..어쩌라고 이러냐고 한다

나..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경일 택시 회사..3890 어이상실.기사..에게 다시 한번 전화를 해서 사과와..내 잔돈과..

다른 고객에게 이렇게 험상궂은 불친절의 날리지 않도록 시정을 요구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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