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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 개그콘서트(일명 앵벌이라 불리는자들)ㅋㅋ

아웃겨 |2007.01.02 11:23
조회 60,561 |추천 0

헐...토...톡....처음이야;;; 나도 톡이 될수있구낭 히히~(미영누나 보세열~ㅋㅋ)주영아여기야~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겠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ㅣㅋ ㅣ

제가 이거 올라온거 보고 점심먹기도 마다한체 덧글을 달고있는데요...

이런글 저런사람들 비방하자 올린거 아니고요 세상 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한번 보자고 올린거예요 이런분들 솔직히 좀웃기자나요 ㅡㅡ

장님이 문자 메세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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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을 타시는분들은 아마도 아실겁니다 다른 호선들보다

 

유난히 음악틀고 눈감고 지팡이들고 바구니 들고 다니시는 아줌마or아저씨들 ㅋㅋ

 

저 나쁜놈으로 보지마세요 제가 그분들이 웃겨서 글을 올렸어요 ㅋㅋ

 

하루는 전철에 탔는데 다리반쯤없어지신?그런남자분이 몸을 바닥에 끌면서

 

오고계시더군요 ㅋㅋ 그래서 저도 500언짜리하나 툭~ 넣어드렸죠?

 

그런데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그바구니를들고 냅따 도망을

 

그런데 더어이가 없는게 그 아저씨 벌떡 일어서시더니 따라가는게 아닙니까

 

사람들 전부 어이없어서 쳐다보고 수근거리기 시작했어요 ㅋㅋ

 

저 그후로 그런사람들 보면 돈않넣는데 어제도 웃겼습니다 ㅋㅋ

 

전철탔는데 장님 아주머니가 계신게 아니겠어요 새해도 됐고 좋은일좀 하자해서

 

100언을 넣었죠? 그런데 저를 지나가면서 인사하다가 100언짜린거 보고

 

인상을 팍쓰시는겁니다 ㅡㅡ;; 저 민망해서 모르척하고  지나가는데 ㅋㅋㅋ

 

아글쌔 그아줌마 전철 연결선있죠 한칸과 한칸 연결해주는 거기서 막뭐하시는거예요

 

전 뭐하시나 슬쩍봤더니 아글쌔 ㅋㅋㅋㅋ

문자를 보내고 있더라고요 ㅡㅡ^

문자를 보내고 있더라고요

문자를 보내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나참 어이없어서 아 지하철 개그맨들 오늘도 화이팅 ㅋㅋ

 

모두들 많이 웃는 한해 돼시고 복도 많이 받는 뒈지해 ^^

 

 

 

  2007년 새해의 첫손님이 되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라라|2007.01.03 13:46
종점의 기적을 모르시나요..종점에 가면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봉사가 눈을 뜬답니다
베플킬킬|2007.01.02 13:03
난 대구에 산다... 대구 시내 엑슨밀라노 앞에가면 백원만 이라는 누님이 계신다... 손에는 동전이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손을 밀며 백원만... 이라고 하신다...ㅋ 그래서 동전을 몇개 쥐어주면 그자리에서 내팽개 쳐버린다... 그녀는 오직 지폐만 받을뿐....ㅋ
베플ㅎㅎ|2007.01.03 10:55
저분들 집에 갈땐 다 에쿠스 타고 간다고 하더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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