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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회사 구해요 ㅋ ;;

이직자리 ... |2007.01.03 10:55
조회 451 |추천 0

지금의 회사 6년 다녔지만 여전히

인간대접&사람대접 안해주고

이제는 어떻게하면 갈굴까하고 꼬투리 찾고 있어요.

지금 방금도 꼬투리 잡으려고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쓰던 일에

꼬치꼬치 캐묻네요.

그래서 월급이 다소 적더라도 마음이 편한 곳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영~ 쉽지가 않네요.

여기 들어와서 보면 여직원 구한다는 글을 가끔씩 보게 돼는데

그런 글을 보구 저를 한번 올려보면 어떨까 싶어 이렇게 올려보네요. 하하;;

너무 잘난게 없어서..... ㅡㅡ;;;

솔직히 적지 않은 나이에 이직한다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잘난것도 없어서 더더욱 걱정이지만

여직원 귀하고 고마운걸 너무 모르는 이 가족이 해먹는 회사 더는 다니고 싶지 않아서

몇주전부터 싸이트 보면서 이력서 엄청 뿌렸어요

하지만 제 경력이 맘에 들어서 (한곳에 오래 다닌게 성실해 보이나봐요;;) 연락했다고 해서 가보면

급여도 적고 출.퇴근시간도 너무 안좋더라구요...

불경기라 실업자들이 많아서 그런지 공으로 먹으려는게 눈에 보이네요... 

 

자택: 서울 봉천동

나이: 31세

외모: 평범한데다 키 작음 ㅡㅡ;;

학력: 고졸

주업무: 회사에서 했던 일은 그냥 단순한 경리업무였어요.

            전표끊고 장부정리하고 간단한 컴퓨터 사용( 엑셀이나 아래한글 같은거요)

            4대보험관리, 급여관리.......

            누구나 할 수 있는.. 뭐.. 그런거요.

 급  여: 급여는 세금이랑 중식 회사에서 부담해주면  120만원 받고 싶구요

            본인부담이면 140만원 받고 싶어요.

            이것도 많이 바라는건가요.....? ㅡㅡ;

            지금 다는 곳에서는  세금이랑 식대 포함해서160만원 받고 있구요.

 출.퇴근: 평일 8:30분 출근 6:30분 퇴근 토요일은 격주 휴무거든요.

              이직하는 곳이 격주휴무거나 5일근무제면 좋겠지만

              토요일날 근무할 경우 좀 일찍 끝났으면 좋겠어요.

              이글 보시는 님들 중에 제가 맞다 싶으며시면 연락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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