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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민영 : 본좌 이런생각이 든다오

지존본좌 |2007.01.03 11:43
조회 331 |추천 0

왜 이런일이 있으면 남자만 언론으로부터 존내게 두들겨 맞을까

 

최진실사건도 경찰에서 경미한 부상이라고 했으나 사진속의 최진실은 눈가의 시퍼런 멍과 병실에 드러누운 애처로운 모습이었소...... 허나.. 경찰 왈 경미한 부상 !!!

 

과연 사건의 원인은 폭력일까

본좌는 원인을 이민영 어머니 또는 무개념 요구사항 이라고 생각하오

그에 따른 결과중 하나가 분노한 감정을 폭력의 방법으로 드러낸것이라 말이오

폭력을 해결의 수단으로 쓴게 아니라 감정 표출방법이 폭력이었다 생각하오..

이건 미성숙한 인격과 감정 표현 방법의 미숙함이지 언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폭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려 했다는 것에 본좌는 동의 할 수 없소

 

본좌는 이찬의 말대로 이민영을 아직도 사랑한도 생각하오.... 감정을 표현함이 부족하지만 말이오

 

이민영 어머니 왈 : 우리 민영이 불쌍해서 어떻해~~ (이찬 때문에 민영이 인생을 망쳤어)

본좌 생각 : 낭자가 이민영 인생을 망치고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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