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너무 고민하다가 이렇게 사연을 적어서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저는 지금 18살인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누나를 한명 좋아하는데요 그 누나와는 중학교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입니다.
그 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고등학교에 올라오고 시간이 갈수록 그 누나에 대한 저의 마음이 불타올라
서 미치겠습니다. 맘 같아선 바로 찾아가서 고백하고 싶은데....ㅜㅜ 또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누나는 미술을 하고 있어서 이제 좀있으면 있을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런지 도통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런감정이 없었다면 담담히 전화도 할수 있었을 텐데 말입
니다. 문자를 해도 답장이 오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자꾸 보내고 그러면 이미지 안좋아 지겠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확 고백해버리고 싶은데 그 누나가 제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을 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 주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