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지금 격는 중인데여... 솔직히 진짜 사랑이 뭔지 생각해두 알 수 가 없더라고여..사랑 이란 정말 정인거 같아여..그냥 옆에만 있어두 맘 편한거 그거 아니겠었여...전 저의 앞 날이 무서워서 헤어지게 됐지만..갑자기 생각하면 겁이 나는거 있줘 이 남자 만나면 내 미래가 어캐 될까..괜히 무식하게 그 남자랑 똑같아 지는 건 아닐까...하고 지래 겁 부터 나서 제가 그 남자를 떠났습니다..지금은 허전은 하지만 제 눈에도 보이는 고생이..너무 두려워서 그 남자랑 헤어졌줘 ..이기적이라고 생각하게지만...이게 현실 인건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