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그곳
패스트푸드점에서 만난 앙드레김 선생님..
늘 우리의 생활속에 있고 서민속에 있네요..
그래서 인지 늘 옷에선 광채가 번뜩입니다..^^*
그 어느나라 그 어는 유명인이 저런 모습을 보일수있겠습니까..^^*
늘 서민적인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2명의 경호원들의 모습을 보니 웬지 웃음이 나네요..^^
유명인사 따라다니면 호화생활 하는줄 알았는데
양복차려입고 김밥집, 시장 순대국밥집,떡복기집등을 전전하니..ㅋㅋㅋ
사진설명
(음~금강산도 식후경인데...마침 패스트점이 있네...
애들아 뭘로 먹을래...내가 쏠께 맘놓고 시켜....
난 콜라하고 아이스크림시켰어...자자..많이 먹고 힘들내..^^*)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