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간단하게나마 제 체험담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제가 모토로라 제트라는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여러가지 불만사항이 있었는데. 서비스센텅가서
업그레이드 받으니깐 다 풀렸답니다.
그 와중에도 풀리지 않은 한가지 통화중에 그냥 끊겨버린다는 겁니다.
저는 핸드폰이 고장인줄 알고 서비스센터를 또 갔지요.
그렇게 해서 기판만 3번을 넘게 갈았답니다.
기판을 갈면 겉에만 헌것일 뿐이지 핸드폰을 세대 바꾼거랑 똑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에스케이에다가 통화중에 끊길때 전화를 했더니.
두번째는 통화상으로만 해결을 해주더군요.
그러다가 세번재에는 제가 화를 내니깐 이제서야 기사분을 보내셨더군요.
그러더니 알아봐야한다고 대체폰으로 4일정도를 써야 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sk에서 지정해준 대체폰으로 바꾸고나서 3분 뒤에 바로 친구랑 통화를 했지요.
그런데 이건 무슨 바꾸든 어쩌든 핸드폰에 상관없이 통화 중에 또 끊겨버리더군요.
대체폰으로 바꾼 이후로도 몇번씩 통화중에 끊김이 발생했답니다.
그러던중 대체폰의 만기일이 다돼어서 기사분들과 만났는데..
모토로라 서비스센터를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갔지요.
서비스센터에서는 제가 하도 많이 가서 핸드폰을 같은 기종으로 새것으로 보내주셨더군요.
서로 이야기를 하더니 sk 기사분이 아무대책없이 그럼 그 새폰으로 쓰라는 형식으로 끝내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본인들 잘못임에도 이렇게 무책임할수가 있는지..
통화품질 실장이라는 사람과 통화했습니다.
제가 피해받은 부분 보상을 원했죠..
핸드폰 요금을 그동안 1~2만원씩 낸것도 아니고 10만원이상씩 거의 20만원 가까이 냈는데..
너무 짜증이났습니다.
거기다가 제 요금제중에서 3분 이후에 11시간 통화는 15000원으로 끝나는 것이 있습니다.
그 요금제를 쓰고있는데..
생각해보세요..
5분 통화를 하면 제가 혜택을 본건 2분이죠..
그런데.. 통화중에 끊어지면 저는 통화를 할때마다 3분의 통화요금을 계속 지불해야했습니다.
그것도 몇달을...
그리고 sk도 너무 무책임했습니다..
제가 통화 품질에 관해서 두번째 전화했을때는 전화상을만 해결을 보려고 하더니..
세번째 강력하게 전화하니깐..
당장에 오늘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기사분들이 시간이 안된다고.. 말이됩니까?
제가 그동안 두번이나 전화를 했었는데.. 이럴것 같았으면 그때 접수를 해서 나왔어야죠..
핑계를 너무 많이 댑니다.
아 그리고 다들 아세요?
ok sk의 ok가 고객이 ok 할때까지...
라는것.
근데 전혀 지켜지지 않더군요..
그리고는 보상을 해준다는게 기본요금 15000원인가 되는것 그것 두달치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제가 통화가 끊겨서 봤던 손해들은 아예 다 무시한채루요. .
그것도 주지않으려했다는 사실 처음에는 그래서 됐다고 했답니다.
내가 손해 본것들은 그것과는 다르게 큰것들이니까요..
그것도 한나라의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어떻게 고객 한사람을 이렇게 취급하지는 알수가 없었습니다.
주변의 제 친구들은 번호이동하라고 뭐 그런데가 다있냐고 하면서 난리도 아닙니다.
왜 사람들이 번호이동 번호이동 하는 지 이제 알겠습니다.
제가 sk만 8년정도를 썼지만..
늘상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냥 말로만 친절하려고 했고 그냥 하려고 하는듯만 했습니다.
여기까지 이상 저의 체험담과 저의 느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