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글을 읽다가,
개념없는 중학생들의 얘기를보고 저도 문뜩,
생각이나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ㅋㅋㅋㅋ
하루는,
남친과 제 동생, 동생 친구와 함께,
목좀풀고자 노래방으로 향하고있었죠,ㅋ
동생과 동생 친구가 앞장서서 걸어가고있었고,
남친과 저는 뒤따라서 가고있엇죠~
그런데 앞에서 초등학생 5명정도가,
오고있더라구요, 막 뭐라고 얘기하면서,ㅋㅋ
저희 남친, 장난끼가 철철 넘쳐요,ㅋㅋㅋ
저한테 장난못쳐 안달날 정도로,ㅋㅋ
초딩들 저희 옆을 지나가면서 뭐라뭐라 대화를 하며 지나갔죠,
제 남친 자신의 장난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초딩들 대화에 슬며시 끼어들었습니다.ㅋㅋㅋ
무슨 얘기 하는지도 모르면서,ㅋㅋ
남친왈 " 응,응 그래~~" 라면서,ㅋㅋㅋ
그러자 뭐라 말하고 있던 초딩한명이 딱 멈춰서서,
저희 남친을 치켜 올려보더니 하는말이..
"앗,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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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 남겨놓고서는,
유유히 사라지더군요,ㅋㅋㅋ
저 혼자서 한참 배꼽잡고 웃었고,
남친은 놀라고 어의없어서 웃더군요,ㅋㅋ
마지막으로 남친하는말,
" 5:1이잖아...불리한 게임이였어.. "
초딩들 무서워요,ㅋㅋㅋㅋㅋ
띠리띠리, 계획대로 되고있어, 난 3살때부터 웃음을 잃었어,ㅋㅋㅋ
ㅈㅅ-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