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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여자..그리고 사랑 1

료우 |2007.01.07 01:46
조회 23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격은 일에 대하여 자술할려고 합니다...

조금 지루한 글이될지모르겠지만...저의 연애사를 조금식 조금식 적어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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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대학교 2학년이 되는 어엿한 남성입니다.

몸은 좀외소하고 키는........헐;;내가 이런것까지는....음..

부산에서 고등학교를 다닐때 제친구인 마군(일단;;이름을...가명)이 애인 생겼습니다.

서울에사는 여자고등학교 동급생...같은 1학년 이자 제친구가 채팅상으로 만나게되어 사귀게된거라고

합니다. 마군이 애인이 생기다니 모두들 축하의 박수..그러나..부산과 서울..너무 먼거리를...

 

마군은 항상 불안해합니다..아직 직접 만나지는 못했구 가서 만나야될입장이라고...

고1 여름 방학 마군은 애인을 만나기위해 잠시 서울에 1주일을 기간으로 다녀온다고 합니다.

 

축하한다 마군~! 이라고 하고 쏠로 클럽의 창시자인 나 준이(가명입니다)의 이름으로

보내주마~! ㅋㅋ;; 당당히 마군은 탈퇴를 선언하고 서울로 가버립니다.

그리고 다녀온 여름방학 싱글벙글한 얼굴로 문자질만하는 녀석;;;;;ㅡㅡ; 무슨...보기 꼴사납습니다.

 

고1 겨울 방학...저의 집에 불행이 왔습니다..어떠한사정으로 도피를 해야될상황.....

어머니는 아버지와같이 그리구 형과같이 서울로 이사를 급히 의견합니다..

저는 할머니집으로 가게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서울로 올라가게된것입니다...

 

않좋은 상황으로 고2 여름 방학때 올라가기로 했습니다...잠시나마 가족과 같이 있고싶어으니까요..

마군이 알고 얼른 제안합니다....같이 고2여름 방학때 올라가자고...혼자가기 쓸쓸하답니다..ㅋ

 

올라가기전에 마군의 애인 정운(가명)이라는 마군의 애인과도 채팅을하면서 조금식 친해져갔습니다.

마군의 애인인 정운이는 서슴없는 여자애입니다..처음보는 남자에게두 서슴없이 말을거는...

일명 당당한 여자이면서...나이에비해 어립니다..상당히...공부는 잘한다고 하지만....

 

고2 여름 방학 마군이 드디어 출발이라고 좋아합니다..저는 집으로가서 부모님을 뵙는다는 생각에..

올라가면서 마군과이런 저런애기를 다했습니다;; 묻지도 않은 애인 애기를 합니다...

고1여름 방학때 올라가서 어떤내용을 했는지...대충 듣기로는 올라가자마자 1시간정도만에

키스성공하고 ㅡㅡ;; 선수구만;;둘다;;ㅋㅋ 그렇게 생각하면서 이리저리 서울구경할생각으로

마음이 부풀었습니다...(참고로 저는 촌놈중에 촌놈입니다;;;)

 

새마을호를 타고 가는도중에 저희는 앉아서 가는게아니라..서서 가기로 했습니다..ktx탈돈이없는저희들은....뭐...학생이므로..ㅋㅋ 일단 음료를 마시는 곳에서 자그나마 5시간을 1000원을 주고 버텼습니다...엄청난 눈초리와 시선을 받으면서 굳굳이 말입니다.. "자리좀 비켜주시겠습니까?" 라는 말은 30분에 1번식 들으면서ㅋㅋ굳굳이 깡으로 개겼습니다..서울역에 다왔을 무렵....저희들은 남은 음료를 다마시고 내렸습니다..직원분이 저희둘을 보면서 인상이...작살나더군요...눈썹을 밀고싶은,,,,,ㅋㅋ

 

자~ 드뎌 대망의 서울에 도착~~!!ㅠㅁㅠ감동이.....전혀 없었습니다...이게 뭐지...드라마에서 본광경하고는 딴판;;;여기가 부산하고 다를바가 뭐인지???어라;;;;교통비가 와이리 비싸???ㅡㅡ;씁!!!젠장..

뒤통수맞은듯한 기분이;; 서울...좋지는 않구나...ㅡㅡ;

 

마군의 애인 정운이... 마중나와있었다...ㅡㅡ;;헐;;이렇게 생긴아구나....처음으로 봤습니다...

뭐..생긴건 귀엽다??정도입니다 눈은 약간 어린 포도고;;입술은 도폼한편 얼굴은 동글한편.키는..

휴;;나보다 작다..다행이다..ㅜㅁㅜ

 

처음본 상태...나한테 처음으로 본사람에게 마치 옛날부터 아는사람인듯..대한다;어라리?

어색해야 정상인데;;;ㅋ 왠지 마음이 놓여서 야자하면서 서로 더 친해졌다 ㅋㅋ

 

서로 폰을 교화하면서 그렇게 헤어졌다 나는 서울에 부모님을 만나 조금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부산에 내려왔다...어느덧...어라? 마군의 애인이 문자를 해왔다...어라리?나의 시작은 지금부터였다.

 

문자를 시작하고...문자친구로서 부산과 서울을 왔다갔다하는 문자....

어째서인지 내가 일방적으로 정운이의 고민상담자가된다...정운이는 왠지 상담을 마군에게는

털어놓치 못하는듯한다...자기가 좋아하는 상대 한테는 걱정을 시키고 싶지 않은듯;;;

 

그런건 누구나 그럴것이다...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걱정끼치게 하고싶지않을것이다..

하지만..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주고싶어하는 동물이다..

라고...남자는 여자의 보호자이면서 동반자이다...사랑은 월래 그런것이다....

서로 반대가 될수도있다 여자는 남자의 보호자면서 동반자가 될수도있다...라고;;;

 

하지만 이해못한다;;;ㅡㅡ;;나만 이해하는건가?ㅋㅋ

그렇게 설명해도...왠지 마음에 내키지않는듯...나에게 상담해달라고 한다..

고2는 정운이와의 문자로인해 고2생활을 보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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