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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ㅋ 안뇽하세용.ㅋ

기다림또한... |2007.01.07 21:19
조회 85 |추천 0

ㅎㅎ 안녕하세용.ㅋ

 

늘 여기는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ㅎㅎ

 

음.. 음...

 

저번에도 염장질 글 올렸지만...ㅡ,.ㅡ;;

 

요번에도 염장질 글... 올리려고 왔어영!ㅎㅎ

 

저두 남친 군대간지 한달? 정도 된 곰신입니다~ㅋ

 

10일이면 자대 결과 나오구요.ㅋ오늘이 7일이니까..3일남았네요.ㅋ

 

음.. 우리 군화가, 주말 반납하고 매일 일하면서

 

주말마다 전화하드라구여.ㅋ 훈련병인데,

 

1주차부터 계속쭈욱-0-;; 좀 미안하기도..ㅡ,.ㅡ;;;;

 

사실, 1월4일이 저희 300일 되는 날이었어요.ㅋ(짧게사겼지만..믿음은 깊다는거~)

 

음.. 그날 제가 군화한테 편지를 쓰면서..

"너는 오늘 무슨날인지 모르겠지?ㅋ"

 

이런식으로 쓰면서 혼자 자축의 글을 편지에 적었다죠.ㅋ

 

그런데 오늘 전화가 와서는,

 

"내가 왜 전화했는지 알아?" 이러는거에요.ㅋㅋ

 

그래서 저는 300일 기억하고 있을지 상상도못하고는,

 

"왜? 왜그러는데?" 이랬다죠.ㅎㅎ

 

그랬더니 우리 300일이었잖아...ㅡ,.ㅡㅋㅋㅋㅋ

 

아구귀여워~ 이뻐죽겠네.ㅋ

 

편지도 보내놨대요.ㅋ 300일 축하 편지.ㅋ

 

히히히히히히히^3^

 

여튼 너무너무 행복하고 군화한테 감사하고 하네요.ㅋ

 

염장질 글이지만 이쁘게 봐주세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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