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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웃기죠?..

바보.. |2007.01.08 00:54
조회 278 |추천 0

헤어진지벌써3개월....

싸이는내가먼저끊었지만....

네이트온은그냥내버려뒀거든요.

그사람은지웠을지몰라도,

네이트온들어오면접속된거뜨고

그러는거보면,

안지웠는진모르겠지만..

어쨋든,오늘생일이라고뜨네요.

나도모르게..

오늘술먹고들어와서그런지몰라도,

번호안찍고,

생일축하해.

이렇게보내버렸네요.,

당연히나인지는모르겠죠^^

그냥..나도모르게보내버렸네요,

저두참바보맞죠....

 

이것보다 더웃긴일이

어제발생했네요,

중학교2학년때겨울ㅇㅔ,,,

아주잠깐!정말잠깐사겼던남자친구,

나보다한살많았던오빠,

잘생겨서,그당시엔어렸으니까,

외모보고내가대쉬해서사겼던오빠..

정말한일주일인가??

만났던오빤데................

어제..싸이월드일촌신청도오고,

내싸이에 여어~ 이러면서 글도썼더라구요.

긴가민가했는데,싸이가보니..

사진보니..그오빠더라구요,

전 정말로 신기했던게,

내 성 까지 알수가 없었을텐데,

어떻게 기억하고 찾았는지.

파도타기로도 내가 그 주위사람들을

몰랐으니 알수가 없었을텐데,

정말로 신기하더라구요..

한편으론 좋았죠.

외모도 잘생겼엇고^^

그대로더라구요.

 

것도 벌써 내나이가 23됐으니까,

7년이 넘은 얘긴데.........

어떻게 기억하고찾았을지 신기.........

 

그것보다,............

난 그사람이 더 생각나는데...

남들은 다 ..

너 생각 하나도 안하고 잘살거라고하는데,,

나도그건 아는데.....

가끔씩 자꾸 생각이 나는건..

정말 나도...........휴...

전보단 들하지만..

그래도.... 자꾸 보고싶고......

헤어질때 얼굴보며 헤어지지않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미련이 너무 많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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