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벌써3개월....
싸이는내가먼저끊었지만....
네이트온은그냥내버려뒀거든요.
그사람은지웠을지몰라도,
네이트온들어오면접속된거뜨고
그러는거보면,
안지웠는진모르겠지만..
어쨋든,오늘생일이라고뜨네요.
나도모르게..
오늘술먹고들어와서그런지몰라도,
번호안찍고,
생일축하해.
이렇게보내버렸네요.,
당연히나인지는모르겠죠^^
그냥..나도모르게보내버렸네요,
저두참바보맞죠....
이것보다 더웃긴일이
어제발생했네요,
중학교2학년때겨울ㅇㅔ,,,
아주잠깐!정말잠깐사겼던남자친구,
나보다한살많았던오빠,
잘생겨서,그당시엔어렸으니까,
외모보고내가대쉬해서사겼던오빠..
정말한일주일인가??
만났던오빤데................
어제..싸이월드일촌신청도오고,
내싸이에 여어~ 이러면서 글도썼더라구요.
긴가민가했는데,싸이가보니..
사진보니..그오빠더라구요,
전 정말로 신기했던게,
내 성 까지 알수가 없었을텐데,
어떻게 기억하고 찾았는지.
파도타기로도 내가 그 주위사람들을
몰랐으니 알수가 없었을텐데,
정말로 신기하더라구요..
한편으론 좋았죠.
외모도 잘생겼엇고^^
그대로더라구요.
것도 벌써 내나이가 23됐으니까,
7년이 넘은 얘긴데.........
어떻게 기억하고찾았을지 신기.........
그것보다,............
난 그사람이 더 생각나는데...
남들은 다 ..
너 생각 하나도 안하고 잘살거라고하는데,,
나도그건 아는데.....
가끔씩 자꾸 생각이 나는건..
정말 나도...........휴...
전보단 들하지만..
그래도.... 자꾸 보고싶고......
헤어질때 얼굴보며 헤어지지않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미련이 너무 많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