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믿을놈없다없다하지만은
저한테도이런일이일어날줄은꿈에도몰랐어요
제가나이가많이먹은것도아니고 적게먹은나이도아니라생각하던중
정말세상물정을 몰랐구나라는생각을한일이있었어요
바로오늘,..,일이거든요..
예기는이렇게되요
예전에 <한..거의3개월전>남자칭구랑 사귀던중
남자칭구가 명의를 빌러달라고
한달뒤면은명의를 다시원위치해줄테니까는오빠못믿냐고
못믿으니까그러는거아니냐고
나를아직도모르냐고
서운하다고여태껏주변사람들한테신용잃은적은없다 등등으로
해달라고졸랐습니다
하지만은명의를해본일도없고명의자체를인식을잘못하던때라서
<이렇게인터넷으로 찾아본적도..물어본적도없거든요바보같지만은어떻게해야할지를몰랐어요>
고민을 많이하다가
그래도 남자칭구니까해주는게 좋지않을까라는생각으로 명의를해줬어요
하지만그게화근이될줄이야
명의를 해서핸드폰을 해주니까는
연락을 마늬하더라구요
그게화근이라는게아니라
연락마늬하고사랑한다고말해주면은좋져..
그치만은너무 자신말고다른사람은놀면안된다?
그런생각을 가진젓처럼
자신이랑안만나면은 나가면안되고
칭구랑 노는것도허락을맞아야놀아야하고
허락이달리허락이지
사귄지한달정도바께안되서
허락받으러면은 몇시간걸리는일을 해야하고
노래방 가서 연락안했다고머라그러고
솔직히노래방있을때누가연락하나요?
끝나고하는게 더 기분좋고 소리도잘들리고
너는노느라연락안하냐고<노래방끝나고연락하는거는이해도못해주고>
너무내자신만생각하는거같지만은..너무하다라는생각이마늬들엇거든요..
자신이화난다고욕이란욕은다하고
<니눈에피눈물나게할꺼다...죽인다,,,신발년 ..이런욕들...그리고 엄마아빠한테까지욕하는데
아무리화난다고해도할소리가있고안할소리가있지누가 그러는데 사귀고싶겠어요..?그때는미쳤었지..>
저도화가나고너무집착에서광기로변하는모습을보고는
그러는데 와사람이이렇게변하는구나라는걸 깨닭게되었죠
너무 집착은 사랑이긴하지만은
집착은 사람을 힘들게하거든요,.
끝내 헤어지자고 해서 해어졌어요
그런데 연락한번도없고 연락하기도그러고해서
핸드폰명의 때문에에스케이에다가
전화해보니까는
돈을내는걸로나와있어서
아무생각없이지내고있었는데
오늘 갑자기소식을듣게되었어요
새해인데안좋은소식듣고싶지만은..ㅜㅠ
언니가핸드폰사러갔다가알게된건데요
제가돈을 한번도안내서정지가되어있는상태라고하더라구요.
그게말이되는걸까요?
아무리헤어졌다해도
너무하는거죠?
사랑했던사람인데..
사람이처음하고이렇게달라지는구나를
알게되니까는
세상이참무섭다는생각이들어요
믿을사람이라고는없다는걸 뻐져리게느끼게되는거있죠?
이럴때는어떻게해야할까요?ㅠ
제가그때가 20살 <만으로 19살> 로 제신분증으로핸드폰을발급은받았는데요
그때오빠가엄마한테는말하지말라고해서
엄마한테말안하고..
제신분증으로 만든건데..
일이점점커져버렸어요..
만들때도 정말해도될까라는생각을했지만은,.
후회가막심회요...
이런경우가 흔한일도아닐텐데별써나한테일어나니까는
그냥시간이멈춰버렸으면좋겠다라는생각도 드는거잇죠
엄마아빠얼굴보기가민망한거있죠점점..
너무많이쓴건가..답답해서쓰다보니까긿게썼네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