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위반차 최고속도는 SM7 시속 223km-수입차는 페라리 252km
▶탐나는 차?
19일 보험사들이 2004년부터 올 8월 말까지 집계한 외제차 도난현황에 따르면,
전체 32건의 외제차 도난사건 중
1위 벤츠(8건)
2위 BMW(5건)
3위 포드(3건)
4위 렉서스, 크라이슬러, 볼보, 혼다 (2건)
5위 아우디, 포르쉐(1건)
국산 승용차의 경우
1위 쏘렌토(129건)
2위 스타렉스(90건)
3위 렉스턴(80건)
4위 카니발(51건)
5위 현대 에쿠스(49건)
▶가장 빠른 차?
국회 행자위 박기춘 의원이 공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과속으로 단속된 차량 중 최고시속을 기록한 차량은 223km/h를 달린 르노삼성 SM7이었다. 수입차로는 페라리로 무려 252km/h였다.
시속 200km 이상으로 주행하다 단속된 차량 중 국산차 중에는
1위 현대 그랜저(12회)
2위 에쿠스(10회)
3위 투스카니(10회)
4위 쌍용 체어맨(4회)
5위 SM7(4회)
6위 기아 오피러스(3회)
7위 SM5(3회)
8위 현대 쏘나타와 아반떼(2회)
9위 아카디아, 옵티마, 레간자, 티뷰론(1회)
외제차로 200km이상 달리다 적발된 차량은
1위 BMW (50회)
2위 벤츠 (15회)
3위 아우디 (7회)
4위 렉서스 (6회)
5위 볼보 (3회)
6위 포르쉐 (2회)
7위 람보르기니, 캐딜락, 벤틀리, 카레라, 슈프라, 인피니티, 마세라티, 페라리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