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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대금 결제하랬지...누가 밥 사달랬어?? ㅡ,ㅡ^

두기 |2007.01.09 13:43
조회 260 |추천 0

점심식사들 하셨는지...

두기는  지금 안산에 있당...

점심먹음서 마신 이슬양이  아주 둑음이네...ㅜㅜ

지난주에 마무리했어야할일인데...

그 썫을 후배넘땜시 벌써 몇번째 안산출입이다...

연체금 오늘까지 해결바야하기에 두기가 몸소 나섰다...

"  회원님  .. 오늘 안산에 계십니까..."

그회원왈...

" 아이구 이팀장님....얼릉 오십셔...

  점심두 한끼하구 긴한예기 하십다.."

그래  결제때문에 그러는줄알구 부랴부랴 내려갔다...

점심메뉴는 복매운탕....

궁물이 칼칼하고 션하니  이슬이생각절루나데...

그래서 각1병만하기로하고 시켰는데....

그게 어디 그러냐구..ㅋㅋ

좀 과했나바....

ㅋㅋ

받으라는 돈은 못받고  신세한탄만 한바가지 듣고가...ㅋㅋ

사무실가서 어케 말해야할지.깝깝해...

나두  낼  부장 술사맥임서 얼렁뚱땅 눈물로 호소할까???

"ㅜㅜ

 부장님아!!!    어케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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